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3시 50분경 진화됐다. 소방서 추산 3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사찰 내 식당과 창고로 사용하는 목조가건물에서 갑자기 '펑'하는 소리가 나면서 전기가 나간 후 화재가 발생해 신고했다는 피해자 진술이있었다.
신고접수 즉시 산불확산을 우려해 경찰 17명, 소방 87명, 구청 3명이 현장출동 대응했다.
경찰은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 감식 예정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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