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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서, 아파트 배전함에 영아사체 버린 엄마 긴급체포

2021-04-23 21:51:29

부산사하경찰서 전경.(사진=부산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부산사하경찰서 전경.(사진=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사하경찰서 형사과는 4월 23일 부산 사하구의 모 아파트 22층 배전함에서 영아사체가 발견됐다는 112신고를 접수, CCTV등을 추적해 용의자 A씨(여)를 긴급체포해 범행동기와 영아의 사망원인 등을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영아(남)의 친모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집에서 아이를 낳았으며, 아이가 숨진 뒤 아파트 복도 배전함에 그대로 버려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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