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장내 1층에서 실을 넣어 증기로 찌는 셋팅기에 원료를 넣고 실을 만드는 과정에서 스팀이 새어나와 스팀을 막으며 기계를 점검하던 중 셋팅기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폭발 뚜껑이 열리면서 기계 앞에 있던 A씨는 뚜껑에 맞아 병원 이송중 사망, 3명은 파편 등이 튀어 경상을 입었다(병원이송X).
강서경찰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