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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지새동네 버스정류소 앞 노상서 택시가 피해자들 충격

2021-04-01 17:06:06

(사진제공=부산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4월 1일 오후 3시 15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지새동네 버스정류소 앞노상(명지 IC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자 B씨(70대·여·중상), 피해자 C씨(70대·여·경상)가 버스를 타기 위해 차도로 내려가자 A씨(70대·남)운전의 택시가 피해자들에게 돌진 충격 후 도주했다.

피해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강서서 교통조사반은 사고발생후 15분뒤 현장으로 돌아온 택시기사 검거(명지파출소), 조사중이다.

A씨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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