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B씨가 복통이 점점 심해져 지도교수가 119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 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B씨의 건강상태와 코로나19대응 매뉴얼에 따라 응급조치 후 다대항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해경은 구조 당시 B씨는 의식 있고 거동 가능하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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