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료화동 근무는 5명으로 교대시간이 겹쳐 10명이 작업중 화재 발생으로 즉시 밖으로 대피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만에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은 연로화동은 생활 쓰레기를 연료화 시킬수 있는 입자를 선별하는 작업장으로서 작업중 컨베이어 벨트에서 자연발화 된 것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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