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한인회는 19일(현지시간) 낮 12시 30분부터 30분 동안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범죄 중단을 촉구하는 차량 시위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한인회는 증오범죄 근절을 요구하는 포스터와 홍보 문구를 최대 70여대 차량에 부착하고 한인타운 일대를 돌며 시위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인회는 증오범죄 규탄 차량 시위를 통해 애틀랜타 총격 사건에 대한 경찰의 엄정한 수사도 거듭 촉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서는 한국계 등 아시아계 여성 6명을 포함해 8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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