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사건사고

술취해 편의점서 종업원 흉기로 상해 가한 70대 현행범 체포

2021-03-18 09:45:08

부산사상경찰서.(사진=부산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부산사상경찰서.(사진=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3월 17일 오후 10시 55분경 부산 사상구 모라동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에게 흉기로 상해를 가한 피의자가 현행범 체포됐다.

피의자(70대·남)가 술에 취해 편의점에 들어가 술을 사려고 했으나 피해자가 손님이 만취된 상태인 것을 보고 판매를 거부하자, 피의자가 '자신을 무시한다'며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피해자(경상)의 어깨부위 1회를 찔러 상해를 가한 혐의다.

사상서 삼락지구대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출동해 피의자를 특수상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사상서는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