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70대·남)가 낚시를 하던 중 무게중심을 잃고 실족하여 해상으로 추락, 파출소 앞 계류된 어선의 줄을 잡고 있던 것을 황 경장이 발견, 레스큐 튜브를 이용해 신속히 인명구조 했다고 전했다.
해경은 구조 당시 A씨의 건강에 이상 없으며 현장에 도착한 119 구급차량에 인계했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