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30대·남·무직)는 2020년 1월부터 2021년 1월간 부산, 경남일원을 돌아다니면서 스마트폰 사용이 서튼 고령의 피해자 등 26명이 영업하는 모텔 등을 상대로 '휴대폰 액정이 깨졌는데 휴대폰을 잠시 빌려주면 요금을 계좌이체하겠다"며 휴대폰을 건네받아 피해자 명의로 게임머니를 소액결제하는 방법으로 26명으로부터 총 4535만 원을 편취한 혐의다.
A씨는 피해자 명의로 소액결제한 게임머니를 현금으로 환전한 다음 '회사에서 보내온 돈'이라며 본인에게 다시 계좌이체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경찰은 피해신고접수후 타지역 모텔에 있던 A씨를 추적 검거해 구속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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