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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전국 재래시장 돌며 점포 턴 30대 구속

2021-02-16 08:50:03

(사진제공=부산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부산진경찰서 형사과는 보안시설이 취약한 전국 재래시장 상가 출입문을 파손하고 침입해 현금 등을 절취한 A씨(30대·남)을 특가법(상습절도) 위반으로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9일 0시 13분경 부산진구 부전시장 내 00마트 출입문을 드라이버로 손괴후 침입, 현금 등 7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2020년 12월~ 2021년 2월 8일간 전국 재래시장 점포에 침입, 총11회(부산3,수원2,대전3,울산1, 광주2)에 걸쳐 1,22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피해신고 접수후 강력팀을 전담수사팀으로 CCTV등을 추적, 모텔에 투숙중인 피의자를 검거해 구속했고(설특별방범기간 중) 여죄 수사중이다.

검거과정에서 현금 등 피해품 400만원 상당 압수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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