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서는 동물보호법위반 혐의를 두고 시민제공 영상분석 및 벤츠차량 운전자를 확인중이다.
경찰은 "해당 차주가 동믈학대를 한 적이 없으며, 해당 고양이는 자기가 키우고 있으며 평소 운동 등을 대신해 저속으로 차량 보닛 위에 올려놓고 운행을 해주고 있는 것을 잘못 신고한 것으로 보인다고 알려 왔다"고 했다.
현재 타 지역에 가 있는 관계로 추후 경찰에 출석, 조사 예정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