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찰청 소속 A 경위 등 3명이 저녁 식사 과정에서 음주 후, 집으로 귀가하기위해 대리운전자를 호출해 기다리던중 대리기사가 찾기 쉬운 장소로 차량을 이동하기 위해 지하 주차장에서 주차장 출구까지 음주운전을 했고, 그과정에서 주차장 출구를 지나가고 있던 행인과 접촉사고가 발생했다.
A경위는 지하주창내에서 출구까지 음주운전(면허정지), B경사는 지하주차장 내에서 6m음주운전(면허취소), C경위는 동승자. 차량은 한 대다.
경찰은 A,B에 대해서는 선 직위 해제 조치후,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입건 조사중에 있으며, 동승자 C경위도 방조혐의로 입건했다. 조사결과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음주운전 특별 쇄신대책을 마련, 이후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