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일부터 소규모 제조업체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이하 판로개척 지원)에 참여할 소공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공인 약 220개사를 선정해 △전시회 참가, △온라인 마케팅, △오프라인 매장입점, △미디어 콘텐츠 제작비용을 지원한다.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된 소공인은 원하는 지원항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3000만원 한도 내에서 필요한 만큼 사업을 구성할 수 있다.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은 지난해 266개사를 선정·지원해 소공인의 판로개척·매출 증진에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톰스는 자연 분해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제작하는 소공인 기업으로, 지난해 이베이코리아, 11번가 입점 및 IPTV광고를 지원받아 2.7배 이상 매출이 증가했다.
올해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온라인 판로활동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마케팅’ 분야를 강화해 지원한다.
민간 O2O 플랫폼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의 광고비용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전통적인 오프라인 전시회 뿐 아니라 온라인 전시회 참가도 지원한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과 디지털·비대면 마케팅 패러다임에 발맞추어 소공인을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온라인 마케팅, 온오프라인 전시회, 미디어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지원사업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기한은 1일부터 오는 1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통합콜센터로 문의 또는 e나라도움 홈페이지 공모 현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동 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공인 약 220개사를 선정해 △전시회 참가, △온라인 마케팅, △오프라인 매장입점, △미디어 콘텐츠 제작비용을 지원한다.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된 소공인은 원하는 지원항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3000만원 한도 내에서 필요한 만큼 사업을 구성할 수 있다.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은 지난해 266개사를 선정·지원해 소공인의 판로개척·매출 증진에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톰스는 자연 분해 음식물 쓰레기봉투를 제작하는 소공인 기업으로, 지난해 이베이코리아, 11번가 입점 및 IPTV광고를 지원받아 2.7배 이상 매출이 증가했다.
올해부터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온라인 판로활동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마케팅’ 분야를 강화해 지원한다.
민간 O2O 플랫폼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의 광고비용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전통적인 오프라인 전시회 뿐 아니라 온라인 전시회 참가도 지원한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과 디지털·비대면 마케팅 패러다임에 발맞추어 소공인을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온라인 마케팅, 온오프라인 전시회, 미디어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지원사업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기한은 1일부터 오는 1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통합콜센터로 문의 또는 e나라도움 홈페이지 공모 현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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