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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청약 1순위 1만8000건…규제 후 인천 최다

2021-01-14 17: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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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야경 투시도.(사진=DL이앤씨)
[로이슈 최영록 기자] DL이앤씨(구 대림산업)가 인천 부평구 청천2구역에 공급한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청약에 1만8869건이 몰리면서 1순위를 마감했다. 특히 특별공급 5120건과 합하면 총 2만3989건으로 지난해 6·17대책으로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인천 최대치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3일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1순위 청약 결과 1494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8869명이 청약해 평균 12.63대 1, 최고 75.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A가 48세대에 3606명이 몰리며 75.13대 1로 가장 인기가 높았다.

향후 일정은 20일 당첨자 발표 이후, 2월 1일부터 7일까지 당첨자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10월이다.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주택전시관으로만 운영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관심에 감사할 따름이다”며 “DL이앤씨의 풍부한 경험과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 최고의 상품과 차별화된 라이프 플랫폼을 갖춘 인천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는’ 지하 3층~지상 43층, 31개동 총 5050세대 초대형 규모로 조성된다. 부평구 청천동 일대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예정)을 중심으로 다수의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지역으로, 약 1만5000세대의 브랜드 단지들이 공급돼 부평을 대표하는 신흥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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