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부산소재 00업소대표로 2016년 11월 외국산 트레일러차량의 부품을 중고부품으로 수리한뒤 마치 신품으로 교체한 것처럼 허위로 청구하거나 교체 하지 않은 부품을 교체한 것처럼 속여 허위보험금을 청구하는 수법으로 70여회에 걸쳐 4억여원 편취 하는 등 16개 정비업체에서 2014년1월부터 2018년 6월간 470여회에 걸쳐 10억여 원을 편취한 혐의다.
경찰은 첩보입수 후 금감원,손보협회 등 유관기관과 협업, 수사착수에 들어가 주요 수입화물차량 본사 등 압수수색으로 자료분석후 범행일체를 밝혀냈다.
경찰은 대형사고와 직결되는 화물차량부품 보험사기 수사로 보험협회 등 유사사례방지를 통보하고 사고를 예방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