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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북한인권 서울사무소 폭파협박 용의자 10대 검거

2020-12-14 14: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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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용모 기자] 12월14일 낮 12시 7분경 대북전단살포금지법에 찬성하지 않으면 서울 종로구 글로벌센터에 위치한 유엔북한인권 서울사무소를 폭파 시키겠다'며 112 신고한 용의자가 오후 1시 25분경 부산에서 검거됐다.

부산 연제서는 신고접수후 서울청 공조 및 실시간 위치 추적에 나섰고 연제구 소재 한 학교에서 용의자 A(10대·남)를 검거했다. 서울청과 소방은 현장에 출동해 폭발물 등 탐지했다.

용의자는 포털사이트에 전단금지법 뉴스를 보고 문자를 보냈다고 시인했다. 경찰은 보호자 등 상대 재발방지 엄중경고 후 훈방조치 했다. 향후 경찰은 허위신고자 A에 대해 법률검토 등과 재범우려 등을 감안,

엄정수사 예정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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