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쏘렌토 단독사고로 운전자 A씨(30대·남)하차후 차량 전방에 앉아 보험사에 전화중, 후행 소나타 운전자 B씨(50대·여)가 쏘렌토차량을 충격, 쏘렌토 운전자 A씨의 다리가 차량과 중앙분리대 사이에 끼였다.
고속도로를 운행하던 차량 7대(10여명)가 갓길에 차량을 세운후 하차해 쏘렌토 차량을 들어서 운전자 A씨를 구조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운전자 중 진영 소재 정형외과 간호사가 현장 치료를 했다. 운전자A씨는 중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없는 것을 전해졌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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