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해경에 따르면, 불법 해루질 관련 신고는 2018년도 31건, 2019년도 54건 , 2020년도 61건이 접수되어 어민의 생계를 위협함에 따라 16개지역 어촌계 및 관계기관·단체들과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여 불법 해루질 근절을 위한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박재화 울산해경서장은 “지역 어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불법 해루질 등 불법 조업행위 근절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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