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 공동어시장을 지나던 행인이 “사람살려”하는 소리가 들려 확인해보니 A씨(41. 남)가 물에 빠진 것을 확인하고 부산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남항파출소 경찰관을 현장으로 급파, 현장에 도착한 조민철 경장이 직접 입수해 A씨를 신속히 구조했으며 건강상태를 확인후 119 구급차를 이용,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A씨는 해경의 신속한 구조로 생명에 지장이 없었으며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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