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씨는 지난 3월 30일 새벽시간 해운대구 한 사우나 내에서 생활비를 마련코자 들어가 찜질방 바닥에 옷장 열쇠를 놓아두고 잠을 자는 피해자에게 접근, 열쇠 절취 후 5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CCTV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해운대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버스 승차를 확인 및 추적수사 끝에 부산 북구 덕천동 한 찜질방에서 체포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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