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씨는 지난 5월 3일 오전 3시10분경 중구 부평동 노상에서 피해자(21)와 어깨를 부딪쳤다는 이유로 욕설하며 주먹으로 얼굴 등 폭행하고 8회에 걸쳐 문신을 보여주며 같은 방법으로 피해자 14명에게 상해를 가한 혐의다.
남포지구대에서 현행범인 체포했다.
112신고사건처리표(2월 1~6월 3일)신고내용 등 분석, 추가 인지(8건)하고 재범우려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해 영장이 발부됐다.
동네조폭 구속으로 안심하고 다닐 수 있게 됐다며 고맙다는 피해자 반응이 있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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