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2신고 접수를 받고 경찰(연일지구대), 소방, 구청 공동 대응했다. 추가위험은 없어 안전펜스 설치 및 매시간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경비원이 순찰중 땅이 꺼진 것을 확인하고 라바콘(고깔모양의 안전용품)을 설치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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