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정주민발전위원회에 개최한 행사로 300여명이 집결한 상황에서 달집점화식(높이 5m, 지름 3m)을 위해 점화를 시도하는 중 달집 내 뿌려 둔 휘발유(20리터 1통)의 유증기로 인해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부상자는 김모씨(74년생, 얼굴 2도화상), 정모씨(74년생, 얼굴2도화상), 오모씨(61년생, 여, 쇼크 등 충격)로 2명은 행사준비요원, 오모씨는 관람객이다.
경찰은 사고경위 등을 확인중이다.
한편 이날 부산지역 정원대보름 달집행사 참여인원은 해운대해수욕장 2만 명 등 총14만 명 이다(경찰추산). 소방 등 화재대비인원 346명, 주최 측 자체질서유지인 729명.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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