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운전자 A씨(59·여)가 모닝 차량을 세차후 불상의 이유로 세차종업원을 충격하고 차량1대(폭스바겐골프)를 추가 추돌 후 그대로 건물로 돌진해 출입문 등이 파손됐다.
운전자 A씨는 경상을 입었고 세차종업원 B씨(53)는 대퇴부골절 중상을 입었다. 현재 병원 입원중이다.
운전자는 갑자기 차가 움직 였다고 주장했다. 음주는 하지 않았다.
경찰은 차량 EDR 등 분석으로 사고원인을 분석할 예정이며 운전자는 교통사고특례법위반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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