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씨는 지난 10월 29일 오전 10시경 여성 의류판매점에서 피해자(70)가 밖에서 일을 하고 있는 틈을 이용, 창고에 보관해둔 여성코트 110벌(275만원 상당)을 6박스에 나누어 담아 승용차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피해자가 그 전 종업원이 의심스럽다는 신고를 해 피의자를 특정하고 임의동행으로 창고에 보관중인 피해품 전부를 회수하고 형사입건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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