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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묘박지서 응급환자 긴급이송

2018-12-20 13:40:48

응급환자를 이송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해양경찰서)이미지 확대보기
응급환자를 이송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해양경찰서)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2월 19일 오후 10시 30분경 부산 남외항 N-4 묘박지에서 A호(17791톤, 컨테이너선, 마샬군도 선적)의 중국인 선원 B씨(29· 3기사)가 눈에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B씨는 선박 내에서 작업 중 공기압축기(air compressor)가 터지면서 파편 일부가 오른쪽 눈에 맞아 통증을 호소하는 것을 A호의 선박대리점 직원을 통해 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B씨를 옮겨 태운 뒤 세관부두에 대기시켜 놓은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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