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산복도로를 지나던 불상의 신고자가 도로가 많이 갈라지고 있다는 119 신고 한 것을 112 공동 대응해 출동했다.
상수도 배관에서 약하게 물이 새어나오고 있다.
IS동서(봉래 에일린의 뜰아파트 공사현장) 토목과장 및 영도구청 당직자가 차량통행에 지장 없다고 주장해 주변에 라바콘 7개를 설치해 일부분 통행하도록 했으나, 영도 상수도사업본부 감리가 재차 확인한 결과 산복도로 침하장소 전체 통제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오전 4시50분부터 양방향 전면통제(외나무약국↔ 덕수탕 500m구간)하고 시내버스(6번, 82번, 85번) 및 일반차량 우회조치 중이다.
12월 18일 도로균열이 생겨 시공사측에서 도로 포장했으나 재 균열 발생했다. 복구일시는 미정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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