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첫 강연에 나서는 김병기 대표는 ‘음악이 만들어 내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 가치’를 주제로 발표한다. 뮤지션을 키우는 기존의 방식이 아닌 콘셉트에 맞는 가수, 작사작곡가, 영상 감독을 모아 팀을 꾸리고 음원과 영상을 제작한 다양한 경험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신우석 대표는 제품이나 모델 중심의 기존 광고에서 탈피해 영화 같은 감동을 주는 다양한 시도 사례를 ‘돌고래유괴단의 스토리텔링’이라는 주제로 풀어낼 것으로 알려졌다.
참가신청은 16일까지 대신증권 페이스북, 대신증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0명을 선정해 초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봉찬 대신증권 브랜드전략실장은 “총 6번의 DCF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 요소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2019년에도 다양한 분야별 크리에이티브 셀럽들을 초정해, 창의적인 시각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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