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월 9일 오전 4시56분경 피해자(59) 소유 싼타페 차량 운전석문을 열고 들어가 콘솔박스 안에 넣어둔 신용카드 등이 들어있던 시가 5만원의 상당의 반지갑 1점과 동전 1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주변 밤범용 교통 사설CCTV를 집중분석해 피의자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주택가 일대 상가, 슈퍼, 편의점, 공구상 상대 탐문 끝에 A씨를 발견해 긴급체포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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