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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서, 부동산투자금 27억 사기 대표 추적
2018-11-07 11: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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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경찰서.(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기장경찰서는 부동산시행사(분양마케팅)인 정관 OOD&C대표 A씨(44)가 이전에 분양한 상가 입점상인 등 상대 고수익 보장한다고 속여 투자금 명목 27억원을 편취했다(특경법상 사기 혐의)는 고소사건을 접수해 수사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피해자 B씨(56·여) 등 5명의 고소접수로 업체관련자 상대 조사(법인재무제표, 계좌, 재무상황 확인 등)를 진행중이며 피의자 연락 두절로 소재 추적중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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