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에 따르면 3일 오후 5시50분경 주거지 내에서 일을 하지 않고 술만 마신다는 이유로 나무라자 외출 후 귀가하는 피해자(79)의 좌측 옆구리와 겨드랑이를 흉기로 3회 찔러 살해 한 혐의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이날 오후 6시40분경 사망했다(동맥파열 저혈량성 쇼크사).
경찰(감만파출소 경사 김현진 등 2명)은 현장에서 피의자 검거(5시57분) 및 범행에 사용된 흉기는 압수했다.
피의자는 아버지가 머리를 때려 화가나 우발적으로 범행을 했다고 시인해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