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27일 오전 7시경 재개발 지역인 창원시 마산회원구 소재 주택에서 피해자가 집을 비운 사이 철문 2개 및 출입문 도어 2개를 절취하는 등 8월 30일까지 7회에 걸쳐 고철 등 95만3000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체포영장 발부로 소재추적 중 장물 처분하고자 방문했던 고물상 업주가 의심스러워 파출소에 신고, 동일인 확인하고 체포했다. 9월 1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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