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고로 차량적재물이 낙화돼 장시간 차량정체가 발생했다.
1차량은 A씨(67) 운전의 대우25톤카고트럭, 2차량은 B씨(49)운전의 현대슈퍼트럭, 3차량은 C씨(41)운전의 봉고윙바디.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6지구대(경위 최호정, 경사 안병호)에 따르면 3차량이 2차선 주행중, 차량증가로 터널 내 선행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던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2차량의 후미부분을 추돌, 그 충격으로 1차량까지 연쇄 추돌된 사고다.
사고로 인해 3차량의 적재물(자동차 철제부품 약1톤가량)이 노면에 낙하돼 낙하물 제거 및 차량견인 작업차 약 1시간30분가량 본선 차단작업으로 후방으로 약 7K가량 지·정체가 발생됐다.
3차량 운전자는 얼굴, 가슴부위 등 경상을 입고 마산삼성병원으로 후송됐다.
1차량 후미부분, 2차량 전면부 및 후미, 3차량 전면부 물피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안전운전불이행 혐의로 조사하고 정확한 사고경위와 물피현황을 조사중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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