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에 따르면 20~30대인 이들은 지난 4일 밤 10시경 영도구 모 편의점 내에서 물건을 살 것처럼 둘러보다 피해자(45·여)의 감사가 소홀한 틈을 타 진열대에 있는 양주 1병(시가 5만원 상당)과 지포라이터 등 합계 12만원 상당을 자신들이 입고 간 점퍼 안에 숨기고 나오는 방법으로 합동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편의점 CCTV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전남 목포로 출장 가 검거해 형사입건(불구속)했다.
피해자는 피해품 일부(지포라이터, 트럼프카드)라도 되찾게 돼 고맙다는 감사인사를 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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