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씨는 빵을 골라 카운터에서 계산하는 척하면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하단지구대 당리순찰차 근무자(경위 진동기, 경장 이지훈)가 현장에서 약 10m떨어진 노상에서 이날 오후 9시5분경 현행범체포하고 피해품을 전액 회수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 수사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