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 된 사람으로, 지난 7월 18일 오후 8시45분경 김해시 소재 C공장의 창문으로 침입, 공장 내 전선 60m 200만원 상당을 절단기로 잘라 훔쳐가는 등 2012년 9월 23~2018년 7월 28일까지 경남지역 빈 공장에 같은 방법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피의자 인상착의 확인 및 동선을 추적해 지난 14일 오전 7시40분경 검거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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