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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우동 모 아파트서 20대 보안요원 추락사고

2018-08-19 09:51:19

사고현장. (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사고현장. (사진제공=부산지방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18일 오전 11시20분경 해운대구 우동 D아파트 102동 4호기 1층 엘리베이터 지하3층 바닥으로 보안요원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보안요원 A씨(27)는 102동 1층 4호기 이사전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기 위해 비상키로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가 17층에 있는지 모르고 들어가 지하3층(약 16.5m)바닥으로 추락했다.

이날 이사하러온 신고자(41·여)가 비명소리를 듣고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은 A씨를 구조해 119구급차량으로 백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이날 오후 1시4분경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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