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안요원 A씨(27)는 102동 1층 4호기 이사전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하기 위해 비상키로 문을 열고 엘리베이터가 17층에 있는지 모르고 들어가 지하3층(약 16.5m)바닥으로 추락했다.
이날 이사하러온 신고자(41·여)가 비명소리를 듣고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은 A씨를 구조해 119구급차량으로 백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이날 오후 1시4분경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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