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에 따르면 A씨(69) 운전의 무쏘스포츠 차량이 편도 2차로 중 1차로로 진행하던 중 안전운전 부주의로 중앙분리대를 충격한 뒤 중심을 잃고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같은 방향 2차로로 정상 진행중이던 B씨(57) 운전의 츄레라 차량 뒤 샷시부분 타이어를 충격, 그 충격으로 헤드부분이 꺾였다.
경찰은 운전자 2명 상대 음주 및 면허사항 등 특이사항이 없었고 두 운전자 모두 경상을 입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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