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지게차 운전자가 고장 난 트랙터의 거름 뜨는 장비(노다)를 분해하기 위해 지게차를 뒤로 후진하다 농로(폭 565cm,턱높이 30cm)에 빠져 전복되면서 트랙터 안전받침대에 압착돼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강서경찰서에 따르면 변사자 A씨(56)는 5월 25일 낮 12시40분경 강서구 명지동 사취등마을 농로 길에서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신고자는 사고당시 현장에 변사자와 신고자 둘뿐이었고 변사자가 노다 핀 제거중 지게차를 후진하다 농로에 빠지면서 ‘아악’ 비명소리에 확인해 보니 지게차가 전복, 변사자가 압착돼 사망한 것을 발견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유족 및 신고자 상대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부산강서경찰서에 따르면 변사자 A씨(56)는 5월 25일 낮 12시40분경 강서구 명지동 사취등마을 농로 길에서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신고자는 사고당시 현장에 변사자와 신고자 둘뿐이었고 변사자가 노다 핀 제거중 지게차를 후진하다 농로에 빠지면서 ‘아악’ 비명소리에 확인해 보니 지게차가 전복, 변사자가 압착돼 사망한 것을 발견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유족 및 신고자 상대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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