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운전자 서모씨(73·여), 윤모(65·여)씨, 김모(59·여·중상)씨, 김모(57·여)씨, 고모(62·중상)씨.
운전자 진술에 따르면 내리막에서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급발진으로 오른쪽으로 핸들을 돌려 행사준비부스를 충격했다.
부산영도서 교통조사계는 사고경위 등을 확인중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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