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씨 등 3명은 주점종업원으로 지난 3월 18일 새벽 4시경 부산진구 부전동 모 주점 내에서 피해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5만원.주민등록증 등이 든 시가 40만원 상당의 명품지갑을 절취하고 신분증 7매를 을 포털이나 페이스북을 통해 1매 당 3만원에서 5만원에 판매하고 구입한 고교생 9명은 장물취득·알선·보관 한 혐의다.
경찰은 첩보를 입수하고 통신수사로 A씨 인적사항을 특정 주거지에서 검거하고 성인신분증 7매을 압수하고 다른 피의자들도 순차적으로 검거해 12명을 모두 불구속 형사입건했다.
피해자들은 포기하고 있었는데 신분증과 지갑을 찾아서 경찰에 매우 고맙다고 했고 경찰은 교육청에 통보해 범죄예방효과도 거양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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