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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엘시티 추락사고 포스코건설 부산지사 등 압수수색

2018-03-06 14:33:34

포스코건설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지방경찰청)이미지 확대보기
포스코건설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지방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엘시티 추락사고를 수사중인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6일 오전 시행사인 포스코건설부산지사, 포스코건설현장사무실(LCT현장 내), 하청업체 등 6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경찰은 현재까지 추정되는 추락원인은 앵커매립시 타이로드와 클라이밍콘 적정 연결여부, 철근 작업과 앵커매립 작업간의 간섭으로 인한 임의조정, 콘크리트 작업시 커푸집과 맞추기 위한 임의조정, 시방서상 앵커 제품과 실제 시공된 제품의 동일성 여부, 앵커제품 자체의 결함, 유압실린더 및 호스불량, 인상작업용 유압기 기기불량, 인상작업 장치의 결함, 유압기 조작 과실 등 여러 원인들로 추정되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최종감식결과와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를 통해 최종추락원인을 확인할 예정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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