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4일 오전 6시 4분경 부산 영도구 생도 남동 6.4해리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화물선 P호(7406톤, 한국국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A씨(62)를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A씨는 1항사 선원으로 갑작스레 위에서 피가 나온다며 부산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를 사고해역으로 급파, 환자를 옮겨 실은 뒤 해경전용 부두에 대기시켜 놓은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이 있었고, 이전에 위천공 수술을 한 전력이 있었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이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A씨는 1항사 선원으로 갑작스레 위에서 피가 나온다며 부산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를 사고해역으로 급파, 환자를 옮겨 실은 뒤 해경전용 부두에 대기시켜 놓은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해경은 “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이 있었고, 이전에 위천공 수술을 한 전력이 있었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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