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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눈길 안전 책임지는 ‘윈터타이어’ 중요성 운전자 안내
지난 4일 퇴근길 수도권은 갑작스런 폭설로 인해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다. 당초 1Cm 내외의 적설량을 예측한 기상청 예보를 크게 넘어선 5~7cm 가량의 눈이 내렸기 때문이다. 흡사 여름철 ‘국지성 호우’ 같은 눈으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이어졌다. 또 다음날까지 차에서 고립된 사람들도 있었을 정도. 기상 전문가들은 올 겨울엔 이와 같은 ‘국지성 폭설’ 현상이 계속 될 것으로 예상 중이다.이런 날씨는 운전자들에게도 큰 위험이다. 전문가들은 이런 상황을 대비해 눈길을 자주 다니지 않는 운전자여도 윈터타이어 장착이 필요하다고 얘기한다.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는 운전자들에게 겨울철 안전운전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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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전동보장구 이동약자 안전망 구축 민관 협약 체결
은평구는 전동보장구 이동약자의 안전한 이동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동보장구 이용자의 사고 예방과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AI-IoT 기반 이동안전 플랫폼 운영 지원, 이동약자를 위한 보험서비스 개발과 적용, 협력 성과의 공동 홍보 등이다.협약을 통해 은평구는 행정적 지원과 정책 연계를 담당하고,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메트라이프생명은 골절을 보장하는 미니보험을 활용해 전동보장구 이용자 본인의 부상과 재해를 보장하는 안전망을 구축한다. 별따러가자는 AIoT 기반 데이터 운영과 플랫폼 고도화를 맡고, 보험서비스 안내 및 가입 지원을 담당한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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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고령운전자 안전을 위한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무상 지원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대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운전자를 대상으로, 페달 오조작방지 장치를 무상으로 지원(설치)하기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19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경찰청·손해보험협회·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대구를 비롯, 서울·부산·인천 등 7개특·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운전자 730명(일반운전자, 개인택시, 개인 화물 자동차 포함)을 모집할 예정으로 신청 기간은 12월 1~12월 19일까지이다.지원자는 신청서와 운전면허증사본, 주민등록등본, 차량 등록증, 차상위계층확인서(선택), 가족관계증명서(필요시) 등 구비서류를 해당 기간 가까운 경찰서 민원실이나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역본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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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건설, 겨울철 근로자 안전 위해 보온용품 2천벌 지급
이랜드건설은 겨울철 혹한기에 대비해 전국 현장 근로자들의 작업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지원과 점검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회사는 지난 13일 기능성 보온 이너웨어 2천벌을 근로자들에게 지급하고 전국 11개 현장에서 혹한기 대응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조치는 단순한 방한용품 제공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보호 대책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는 근로자와 협력사 관리자, 감리원으로부터 사전 의견을 수렴했으며, 그 과정에서 보온성과 활동성을 갖춘 이너웨어에 대한 요구가 가장 높게 확인됐다. 이에 따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전 근로자에게 보온 이너웨어를 지급했다.점검 활동도 병행됐다. 대표이사와 안전보건최고경영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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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하반기 공직자 안보교육' 실시
괴산군은 소속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공직자 안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 국제 안보 정세의 불안정성 속에서 공직자의 비상대비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안보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탈북민 출신 강사 조혜영 씨가 ‘자유를 잃은 땅, 북한의 숨겨진 진실’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조 강사는 자신의 탈북 과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북한 체제의 실상, 최근 북한 사회의 변화 양상, 대남 도발의 의도 등을 설명하며 공직자들이 변화하는 통일 및 안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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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5 하반기 현업근로자 안전·보건 교육’ 실시
증평군은 ‘2025 하반기 현업근로자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과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청원경찰,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 현업근로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교육은 한강산업안전 충청광역권의 원종선 대표와 대한산업안전본부의 김진호 대표가 강사로 나서 △근골격계 질환 예방 △산업안전보건법 이해 △사고사례 분석 △인플루엔자(독감) 예방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인플루엔자 예방 교육이 강조됐으며 예방접종의 중요성과 함께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이 집중적으로 안내됐다. 또 독감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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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보행자 안전 위한 ‘두바퀴(이륜차‧PM‧픽시) 단속’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과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의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개인형이동장치(PM) , 픽시자전거에 대해 ‘ 광역 두바퀴 특별단속 ’ 을 11월 한 달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최근 타 지역에서 무면허 중학생이 운전한 PM이 아기와 함께 인도를 걷던 30대 엄마를 충격하여 중상을 입힌 사고가 발생하는 등, 두바퀴 차량의 무질서 운행이 보행자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상황이다.이에 대구경찰청은 유사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특별단속에 나섰다.주요 단속 내용으로는 이륜차의 인도주행‧횡단보도 횡단‧신호위반 등 고위험‧고비난 행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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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5년 하반기 신규채용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고흥군은 ‘2025년 하반기 신규채용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에 따른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으로, 신규 채용 직원이 직무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및 공직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내용 ▲지자체 사업의 작업 안전수칙 ▲작업전 안전점검회의 ▲사고사례를 통한 안전관리 등으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활용해 근로자들이 작업 현장에 투입되기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실질적인 안전 지식 위주로 구성됐다.특히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를 통한 작업 절차를 파악하고, 체크리스트를 이용해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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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토목공사 현장 무인·원격으로 작업자 안전 확보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23일 한국건설기계연구원 내 시험부지 조성공사 현장에서 다종의 대형 건설장비가 작업자 개입 없이 군집 협업하는 ‘토공 자동화 기술’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2020년부터 한국도로공사가 총괄하고 있는 '스마트건설기술개발 국가R&D사업'의 중점과제 중 한양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함께 개발한 토공 자동화 최신기술을 실 현장 적용을 통해 알리고자 마련됐다.시연에서는 미래 건설산업의 주역이 될 청년세대 군산대학교 토목공학과 학생 등 산·학·연 관계자 약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디지털 맵핑 △지능형 관제 △협소 공간(30m×50m)에서 다종 중장비의 무인 군집·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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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차량 입환연결·분리 작업자 안전 확보 총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이 더욱 요구되는 철도차량 입환 작업자의 안전 확보 대책을 중점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코레일은 전국 주요 화물역 입환 현장의 설비와 시설을 개선하고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인적·물적 불안전 요인을 해소하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먼저 입환 작업자의 선로 이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동 방식의 선로전환기를 전기식 자동 방식으로 개량하고 있다. 이는 역무실 등에서 설비를 원격으로 작동시켜 선로를 이동하는 위험을 줄이고 작업과정의 인적 오류를 예방한다.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 시설도 보완했다. 안전펜스 설치, 선로변 지장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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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중대재해 근절 및 근로자 안전 확보 위한 특별 안전점검 회의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1일 대전 공단본부에서 ‘중대재해 근절 및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최근 △굴뚝 점검 근로자 사망, △철도 점검 근로자 사망 등 잇따른 사망사고 발생으로 공공기관 차원의 안전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된 데에 따라, 현장의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 정비를 위해 마련됐다. 박성효 이사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상반기 안전 관련 내부규정 개정, 안전점검의 날 운영, 안전보건교육 실시, 아차사고 사례 공모, 정기 위험성평가 등 기존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할 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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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병원, 2025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 성료
대동병원(병원장 이광재)은 환자안전과 감염관리 문화의 정착을 위해 병원 내외부 구성원이 모두 함께 참여하는 「2025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을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10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적정관리위원회와 감염관리위원회가 주관했다.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주간 선포식을 시작으로 ▲환자안전 및 감염관리 그랜드 라운딩 ▲초성 퀴즈 이벤트 ▲환자안전 및 감염예방 숏폼 공모전 ▲유행성 감염병 대응 훈련 ▲QI 중간보고회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됐다.특히 환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초성 퀴즈’는 환자안전과 감염예방 관련 키워드를 활용해 참여자들의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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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장림동 소재 공장 내 외국인 근로자 안전사고
7월 31일 오전 11시 16분경 부산 사하구 장림동 소재 ○○공장 내에서 외국인 A씨(30대·남)가 프레스 기계를 점검하던 중, 기계가 작동되어 A씨의 왼팔이 절단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부산사하경찰서는 정확한 사고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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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외국인 노동자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7월 30일 강서구 소재 화전산업단지 내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부산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 회원 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OPS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물·그늘· 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과 안전메시지를 전파했고, ▲외국인 노동자 맞춤형안전보건 KIT(책자·카드북·스티커·쿨토시 등)를 배포하며 외국인 노동자들이 산재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정종득 본부장은 “사업장 내 외국인 노동자들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의 언어 장벽이 산업재해로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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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공사관계자 안전관리 역량 강화 코칭 교육' 실시
강동구는 관내 건설공사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사관계자 안전관리 역량 강화 코칭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협업해 건설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공무원, 관계 기관, 시공사, 건설사업관리 등에서 총 101명의 현장 관리자가 참석한 가운데 실무 중심의 코칭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교육 주요 내용은 안전 관련 제도 및 절차, 건설안전 및 품질관리 실무, 건설 현장 사고사례 및 재해예방 대책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호응과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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