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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가족친화기업’ 인증 취득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근로자 일-가정 양립을 위해 노력해 온 기업에게 심사를 통해 부여하는 제도다. 2008년부터 시행해 왔다.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심사 기준을 충족해야 획득할 수 있다. 인증은 3년간 유효하다.동국제강은 그룹 분할 전인 2020년 가족친화인증을 최초 취득한 바 있으며, 2023년 그룹 분할 및 신설 동국제강 출범 후에도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이 회사 성장에 보탬이 될 것으로 판단해 신청을 결정했고, 지난 7월부터 반년여의 심사를 거쳐 올 12월 최종 인증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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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업계 최초 ‘디-메가빔’ 구조 안정성 공식 입증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자사 대형 용접형강(Built-up Beam) ‘디-메가빔(D-Mega Beam)이 업계 최초로 한국강구조학회 구조성능평가에서 구조안정성을 인정받아 기술인증서를 취득했다고 밝혔다.디-메가빔은 동국제강이 지난 4월 초도 생산한 ‘맞춤형 형강’ 이다. 이탈리아 코림펙스(Corimpex)사 최신 설비로 후판을 형강 모형으로 용접해 만든다. 정형화 규격없이 고객이 원하는 대로 맞춤 제작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국내 유일 3m급 초대형 단위 생산이 가능해 ‘메가’라 명했다. H형강 기준 최소 150mm×300mm 규격에서 최대 3000mm×1250mm 규격까지 생산 가능하다.동국제강은 이번 인증을 위해 제품을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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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진행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18일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서울김치문화체험관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동국제강이 2007년부터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2023년 그룹 분할 후에도 계승하고 있다. 동절기 취약계층 가정에 온정을 전하기 위함이다.사전 모집으로 선정된 동국제강 임직원 및 직원가족 20여명은 당일 아침 서울김치문화체험관에 모여 김장 방법을 교육받고, 배추김치 약 800kg을 담가 신당꿈구립아동센터까지 직접 배달했다.동국제강은 2012년부터 신당꿈구립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체험형 프로그램, 견학, 물품 기부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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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소방가족희망나눔 기부금 전달식 진행
동국제강그룹이 11일 세종시 소방청에서 ‘순직 소방관 유자녀 교육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사단법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후원금 2억원을 전했다.(사)소방가족희망나눔은 순직 소방공무원 유가족 안정을 돕는 소방청 산하 지원 재단이다. 동국제강그룹은 대한소방공제회와 협업으로 2018년부터 지속해 온 소방공무원 후원 체계를 재검토, 소방청과 심의를 거쳐 올해부터 (사)소방가족희망나눔에 기금을 이관하기로 협의했다. 누적 후원금은 16억원이다.동국제강그룹은 기금 이관을 통해 후원 수준을 한층 높였다. 대학생 자녀에 국한되던 대상을 초·중·고등생까지 넓혔고, 사업 용처도 학업지원금(장학금)에서 ▲주거비 지원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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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명동밥집에 2억원 후원…취약 계층 지원
동국제강그룹이 22일 서울 중구 명동 명동성당 가톨릭회관 본관에서 ‘2025 명동밥집 후원식’을 갖고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 사재 기부로 시작된 오랜 인연이다. 2021년 3월, 장 부회장은 코로나19로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 인근 무료 식사 나눔 활동이 점차 줄어들고 있음을 느끼고 지원 방법을 직접 수소문해 명동밥집에 사재로 1억원을 전했다.장세욱 부회장 사재 기부를 계기로 동국제강그룹은 추가 후원 방안을 검토하고, 명동밥집과 장기 후원 협약을 결정하게 된다. 2021년 9월 2억원을 시작으로 2022년 10월에 2억원, 2023년 8월 2억원, 2024년 8월 2억원에 이어 올해 2억원을 추가 지원했다. 사재 포함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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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올 상반기 국내 철강재 기업 관심도 1위…포스코·동국제강 순
현대제철이 올 상반기 국내 주요 철강재 상장기업 8곳 가운데 온라인에서 가장 높은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이어 포스코홀딩스와 동국제강 순으로 나타났다.3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X(옛 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단체·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4만 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2024년 1월부터 6월까지 국내 주요 철강기업 8곳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국내 철강재 생산 기업 중 8개사를 임의 선정했으며 정보량 순으로 △현대제철(004020) △포스코홀딩스(005490) △동국제강(460860) △세아제강(306200) △KG스틸(0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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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한국해비타트 ‘815런’ 후원
동국제강그룹이 한국해비타트 주관 2025 ‘815런’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815런은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 마라톤 캠페인이다. 2020년부터 매년 광복절에 개최하고 있다.동국제강그룹은 캠페인 취지가 ‘동국 헤리티지’(DK Heritage)의 근간을 이루는 ‘철강보국’(鐵鋼報國, 철강으로 나라에 보답한다)에 부합한다고 판단해 지난해부터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올해는 후원금 815만원에 임직원 및 가족 230명 참가비 1245만원을 더해 2060만원을 한국해비타트에 전했다. 누적 후원금은 4125만원이다.이번 후원은 동국제강그룹이 군인(1사 1병영)-소방관(소방공제회 후원)-경찰(경찰공무원 자녀 장학금) 등 제복 공무원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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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폭염 대비 근로자 위한 ‘아이스데이’ 진행
동국제강그룹이 혹서기 현장 근로자 격려를 위해 ‘아이스데이’ 행사를 진행했다.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은 인천·포항·당진 각 공장에 푸드트럭을 보내 28일 12시부터 점심시간 및 교대시간을 활용해 반나절간 현장 근로자 총 2050여명을 대상으로 팥빙수·화채 등 여름 간식을 제공했다. ‘행운의 복권’이벤트로 아이스크림·음료 등도 증정했다.동국씨엠(대표이사 박상훈)은 부산공장에 푸드트럭을 보내 근로자 1200여명을 대상으로 28일 12시부터 재고소진시까지 컵빙수 등 여름 간식이 담긴 푸드트럭을 제공했다. 당일 현장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 100여명에게 쌀 소비 촉진에 동참하자는 의미를 담아 4kg 쌀을 선물했다. 충남 도성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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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하이퍼 전기로 기술 등 성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과 동국씨엠(대표이사 박상훈)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은 동국제강(현 동국홀딩스) 인적분할로 지난 2023년 6월 신설한 법인이다. 양사는 출범 후 매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ESG경영 목표와 현황 및 성과 등을 대내외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올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활동 성과를 담고 있다. 중요도 및 연속성 등을 고려해 일부는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현황을 포함한다.동국제강은 보고서를 통해 지속가능경영 최고 가치인 ‘스틸 포 그린’(Steel for Green) 목표와 성과를 구체화 하는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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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DK 안전환경 전문화 과정’ 신설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26일과 27일 양일간 대전 유성구 소재 동국제강그룹 연수원 ‘후인원’(厚人院)에서 ‘2025 DK 안전환경 전문화 교육’ 및 ‘2분기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DK 안전환경 전문화 교육’은 동국제강이 본사 및 사업장 안전환경·ISO 담당자 역량 강화를 통해 전사적 안전보건 및 환경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올해부터 신설한 정규 과정이다. 향후 매년 진행할 계획이다.특히 동국제강은 그룹사 전반에 걸친 안전환경 관리 수준 상향 평준화를 위해 자사 인천공장·포항공장·당진공장·중앙기술연구소 4곳을 비롯해 그룹 내 연관 계열사인 물류회사 인터지스와 IT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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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동국제강 부속시설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16일 오전 8시 32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대송면 동국제강 부속시설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즉각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0대와 인력 60여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 상황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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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인천공장 철근 생산 중단…“수급 안정 총력”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오는 7월부터 8월사이 약 한 달간 인천공장 전체 공정을 모두 중단한다고 26일 밝혔다.동국제강 인천공장은 연 매출에서 약 40%를 차지하는 핵심 거점이다. 전기로 2기와 압연라인 2기를 갖추고 있다. 연간 철근 220만톤 생산이 가능하다. 단일 공장 기준 국내 최대 규모다.동국제강은 국내 제강사 철근 총 공급 역량 대비 시장 수요량이 모자란 만성적 ‘공급과잉’ 속에서, 건설 경기 악화로 인한 ‘수요 침체’가 2년 이상 장기화됐고, 하절기 산업용 전기료 할증과 원료 가격 상승 등 ‘원가부담’까지 더해진 삼중고에 처했다.동국제강은 한계원가 이하 가격이 형성된 비우호적 시장 환경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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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1사 1병영 행사 진행
동국제강그룹이 16일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과 ‘1사 1병영’ 행사를 갖고 위문금 3000만원을 전했다.1984년 자매결연으로 시작한 인연이다. 이후 2012년 장세욱 부회장(당시 사장) 주도 하 ‘1사 1병영’으로 계승해 교류를 이어왔다. 누적 위문금은 총 3억3000만원이다. 연도별 부대 상황에 따라 TV·헬스기구·심장제세동기 등 위문품도 함께 전했다.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과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 임직원 20여명이 당일 경기도 양평 소재 제2신속대응사단 본부를 방문했다. 동국제강그룹 3사 신청 팀별 멘토-멘티가 함께 참석했다. 회사-부대간 교류를 선-후배간 교류로 한단계 확장함에 의미가 있다.장세욱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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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제2회 ‘준법의 날’ 캠페인 진행
동국제강그룹 3사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이 ‘제2회 동국제강그룹 준법의 날’를 시행하고, 4월 1주차부터 2주차까지 임직원 준법의식 제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동국제강그룹은 2023년 6월 분할 출범 후 처음 맞이하는 ‘공정거래의 날’(4월 1일)을 ‘동국제강그룹 준법의 날’로 지정하고 ‘제 1회 동국제강그룹 준법의 날’를 시행, 준법 슬로건을 정한 바 있다. 2회 준법의 날은 그 연장선에서 임직원 준법의식을 재차 상기하고 자율준수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했다.동국제강그룹 2회차 준법의 날에 임직원 ‘준법 행동강령 공모’를 진행했다. 사내 게시판을 통해 1일부터 일주일간 동국제강그룹 임직원으로 ‘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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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신사업 출발 기념식’ 개최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포항공장에서 ‘신사업 출발 기념식’을 가졌다.동국제강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 보강근(GFRP: Glass fiber reinforced polymer) 브랜드 ‘디케이 그린바’(DK Green Bar) 제품 초도출하와, ‘대형 용접형강(Built-up Beam)’ 브랜드 ‘디-메가빔’(D-Mega Beam) 제품 초도 생산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동국제강은 과거 사업재편을 거쳤던 ‘포항 2후판 공장’ 부지에서 신사업 태동을 알렸다. 건설 침체와 무역 규제 등으로 철강 산업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대량생산 위주 봉형강 시장에서 신소재를 개발하고, 맞춤형 상품을 만들어내는 등 차별화를 시도했다는 점에 의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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