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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명동밥집과 ‘10년 동행’ 약속…2030년까지 지원키로
동국제강그룹이 14일 서울 중구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명동밥집 2기 후원 협약식’을 열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의 후원에 이어 2030년까지 추가 5년 지원을 약속했다.2021년 장세욱 부회장의 사재 1억원 기부로 시작된 인연은 그룹의 장기 후원으로 이어졌으며, 이번 재협약으로 10년간 매해 2억원씩 총 21억원(사재 포함) 규모의 후원이 이뤄지게 됐다.협약식에서 장세욱 부회장은 “기부와 후원은 일회성이 아닌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부 참여 방법을 모르거나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아 QR코드나 카드 등 편의성을 높여 기부 문화가 더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제안했다.백광진 명동밥집 센터장(신부)은 “지난 5년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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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철강법인 2개사 2분기 잠정실적 “개선”
동국제강그룹의 철강법인 동국제강과 동국씨엠이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동국제강그룹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2분기 별도 기준 매출 9955억원, 영업이익 456억원, 순이익 11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4%, 영업이익 52.3%, 순이익 26.8%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1조8527억원, 영업이익 670억원, 순이익 1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4%, 96.1%, 53.5% 상승했다.동국제강은 2분기 계절적 성수기와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 대형 산업 인프라 수요 증가로 봉형강류 수익성이 개선됐으며, 글로벌 수출 활성화 전략에 따른 판매량 증대와 조선용 후판 수요 강세도 긍정 요인으로 작용했다.동국씨엠은 2분기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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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DK안전환경 전문화 과정’ 심화과정 실시
동국제강은 9일부터 10일까지 대전 유성구 연수원 ‘후인원’에서 ‘2026 DK안전환경 전문화 교육’ 심화과정을 진행했다. 지난해 기본과정(27명 수료)에 이은 심화과정으로, 안전환경·ISO 담당자 역량 강화를 통해 전사적 안전보건 및 환경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대상은 본사·인천·포항·당진·연구소 및 계열사(인터지스·동국시스템즈·페럼인프라)이며, 심화 과정은 안전·환경·ISO 분야의 중대재해 예방 관리, 통합환경허가 리스크 파악, ISO심사 대응, D-SaFe(안전환경통합전산시스템) 활용 실습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김재환 한국안전경영연구원장을 초빙해 ‘AI 기반 중대재해 예방 실무’를 편성했다.동국제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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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송원문화재단, ‘송원 미래건축인재 펠로우십’ 1기 선발
동국제강그룹 산하 송원문화재단은 건축학과 및 건축공학과 재학생(2027년 졸업예정자 및 2024년 1월 이후 졸업자 포함)을 대상으로 ‘송원 미래건축인재 펠로우십’ 1기를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은 내달 12일까지이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 인터뷰를 거쳐 7월 초 최종 선발한다.선발된 인원은 6박 7일간 영국 건축 탐방에 참여하며 항공·숙박·식비·교통비·입장료가 전액 지원된다. 일정에는 동국제강그룹의 파트너십을 활용한 ‘헤더윅 스튜디오’ 견학 스페셜 세션이 포함됐으며, 참가자 개인 포트폴리오 북 제작도 지원된다.1기 심사위원은 장윤규 국민대 건축학부 교수(2008년 한국 공간 디자인 대상, 2015년 ‘럭스틸 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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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어버이날 맞아 해외주재원 부모에 감사 선물 전해
동국제강그룹이 어버이날을 맞아 한국에 거주하는 해외 주재원 부모님을 대상으로 기념 선물을 전했다고 8일 밝혔다.동국제강그룹은 급변하는 철강 통상 환경 속에서도 소임을 다하는 해외 주재원과 그 가족에 감사를 표하고, 자식을 믿고 지지해 주시는 주재원 부모님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동국제강그룹은 미국·일본·멕시코·인도·태국·폴란드·중국·베트남·호주·독일 10개국 주재원 39명의 부모님을 대상으로 한우 세트와 함께 장세욱 부회장 편지를 전했다.장 부회장은 편지를 통해 “멀리 타국에서 헌신하는 임직원을 생각할 때마다 경영자이기 이전에 부모로서 부모님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게 된다”며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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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육군 제2신속대응사단, 1사 1병영 행사 진행
동국제강그룹이 지난 20일 자매결연부대인 육군 제2신속대응사단과 ‘1사 1병영’ 행사를 갖고 위문금 3000만원을 전했다고 21일 밝혔다.올해는 특별히 ‘제2신속대응사단 역사관’ 재개관을 기념해 동국제강그룹에서 기부한 ‘럭스틸 렌티큘러 월’ 앞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렌티큘러(lenticular)는 보는 각도에 따라 도안이 변화하는 연출을 의미하며, 동국제강그룹은 최상위 컬러강판 제조기술을 적용해 좌측 면에는 밀리터리 배경 속 동국제강그룹 로고를, 우측 면에는 메탈(Metal)색 배경에 사단 로고를 넣어 돈독한 관계를 표현했다.전달식 후 동국제강그룹 임직원 20명과 제2신속대응사단 간부 20여명이 함께 3개조를 구성해 부대 인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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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수급사 안전보건 ‘맞춤 컨설팅’…‘동반성장’ 도모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2일 대전역 회의실에서 사내수급사·특성화업체·단가계약업체 총 31개사와 ‘2단계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체 발대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동국제강은 지난해 3월 ‘상생협력 안전보건 협의체’를 출범했다. 동국제강만의 대중소 안전보건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함이다. 3개년, 3단계의 로드맵으로 추진한다. 1단계는 ‘기반 구축’으로, 협의체를 출범하고 가이드와 매뉴얼을 제공했다. 2단계는 ‘체계 정착’, 3단계는 ‘자율 실천’으로 구성했다.올해는 2단계 ‘체계 정착’의 해다. 주요 컨셉은 ‘차등 안전 관리제’다. 1년여간의 운영 경험을 통해 파악한 업체별 안전관리 현황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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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32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체결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과 동국씨엠(대표이사 박상훈)이 2026년 임금 및 단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올해도 주요 철강 회사 중 가장 빠르게 협상을 마무리했다. 그룹 인적 분할로 열연·냉연 철강 회사로 나뉘어 각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는 두 회사가, 1994년 산업계 최초 ‘항구적 무파업’ 선언 이후 이어져 온 ‘노사 무분규’의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킴에 의미가 있다. 올해로 32년 연속 무분규 타결이다.동국제강·동국씨엠 노사는 글로벌 경기 침체와 철강업계를 둘러싼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등 어려운 환경에 공감하고, 함께 극복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노조는 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했으며,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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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직원 건강복지 이용료 모아 취약 아동 지원
동국제강그룹이 27일 서울 중구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에서 ‘동국제강그룹 취약계층 아동 식사지원사업 후원식’을 갖고 임직원 건강복지 이용료 1년 모금액 3396만4000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했다.세이브더칠드런은 동국제강그룹 후원금을 성장기 아동의 신체 발달을 위한 ‘결식아동 식사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약 7개월간, 25개 가정 18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저염·건강식과 조리가 편한 밀키트 등을 주 2회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이번 후원은 동국제강그룹 임직원 건강 복지와 사회 환원에 대한 고민의 결과다. 동국제강그룹은 임직원의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국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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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초등 입학 임직원 자녀 응원 선물
동국제강그룹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00여명에 편지와 선물을 전했다.이는 지난 2022년부터 시행한 이벤트로, 동국제강그룹은 2023년 그룹 분할 후에도 지속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복지인 ‘초등학교 입학 자녀 돌봄 휴가’와 연계했다. 동국제강그룹은 초등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임직원이 첫 등교를 함께할 수 있도록 자녀 1명당 최소 2일에서 최대 5일간 휴가를 보장하고 있다.선물은 각 사별 직원 의견을 반영했다.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은 초등 입학 예정 임직원 자녀 49명에게 경량 소풍 가방·보냉백 세트와 대표이사 응원 편지를 전했다.최삼영 사장은 편지를 통해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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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명절 맞아 지역 주민에 온정 전해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과 동국씨엠(대표이사 박상훈)이 설 명절을 앞두고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에 생활지원금과 물품 등을 전했다.동국제강은 지난 2일 포항공장을 시작으로 5일은 본사, 6일은 인천공장, 10일은 당진공장에서 인근 지역 저소득층이나 독거노인, 아동 등을 위해 생활지원금과 선물 등을 전달했다.동국제강 포항공장은 2일 포항시에 지역 소외계층 및 소상공인 등을 위해 포항사랑 상품권 100매(1000만원상당)을 전했다. 같은날 포항 대송면에 500만원 상당의 생활지원물품 150세트도 지원했다.동국제강 인천공장은 인근 송현1·2·3동, 화수2동 거주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을 위해 생활지원금 2000만원과 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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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송원문화재단, 송원장학생 장학증서 수여
동국제강그룹 산하 송원문화재단이 9일 서울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에서 ‘제23기 송원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송원문화재단은 동국제강그룹이 1996년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경영활동으로 얻은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자는 취지다. 설립 초기 부산을 중심으로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후원했고, 2004년부 전국 단위로 우수 이공계 학생을 선발 및 후원하고 있다. 올해까지 장학생 492명을 배출했다. 누적 장학 금액은 약 41억원이다. 장학 사업을 통해 배출된 인재 중 26명이 현재 동국제강그룹에 재직 중이다.23기 송원장학생은 총 20명을 선발했다. 재단에서 3·4학년 총 4개 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어학이나 자격 취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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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가족친화기업’ 인증 취득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성평등가족부가 근로자 일-가정 양립을 위해 노력해 온 기업에게 심사를 통해 부여하는 제도다. 2008년부터 시행해 왔다.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심사 기준을 충족해야 획득할 수 있다. 인증은 3년간 유효하다.동국제강은 그룹 분할 전인 2020년 가족친화인증을 최초 취득한 바 있으며, 2023년 그룹 분할 및 신설 동국제강 출범 후에도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이 회사 성장에 보탬이 될 것으로 판단해 신청을 결정했고, 지난 7월부터 반년여의 심사를 거쳐 올 12월 최종 인증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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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업계 최초 ‘디-메가빔’ 구조 안정성 공식 입증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자사 대형 용접형강(Built-up Beam) ‘디-메가빔(D-Mega Beam)이 업계 최초로 한국강구조학회 구조성능평가에서 구조안정성을 인정받아 기술인증서를 취득했다고 밝혔다.디-메가빔은 동국제강이 지난 4월 초도 생산한 ‘맞춤형 형강’ 이다. 이탈리아 코림펙스(Corimpex)사 최신 설비로 후판을 형강 모형으로 용접해 만든다. 정형화 규격없이 고객이 원하는 대로 맞춤 제작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국내 유일 3m급 초대형 단위 생산이 가능해 ‘메가’라 명했다. H형강 기준 최소 150mm×300mm 규격에서 최대 3000mm×1250mm 규격까지 생산 가능하다.동국제강은 이번 인증을 위해 제품을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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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진행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18일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서울김치문화체험관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동국제강이 2007년부터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2023년 그룹 분할 후에도 계승하고 있다. 동절기 취약계층 가정에 온정을 전하기 위함이다.사전 모집으로 선정된 동국제강 임직원 및 직원가족 20여명은 당일 아침 서울김치문화체험관에 모여 김장 방법을 교육받고, 배추김치 약 800kg을 담가 신당꿈구립아동센터까지 직접 배달했다.동국제강은 2012년부터 신당꿈구립지역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체험형 프로그램, 견학, 물품 기부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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