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로&스탁] SK증권 "LG유플러스, 헬로비전 인수 시너지로 경쟁사 대비 높은 이익 증가율 전망"
SK증권은 LG유플러스(032640, 전 거래일 종가 1만2300원)가 타 이통사에 비해 성장 여력이 많은 종목이라며 올해 유선 부문 가입자 모집 경쟁력과 LG헬로비전 인수 시너지 등으로 올해 영업이익 증가율은 LG유플러스가 경쟁사 대비 높을 것이라고 22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1만8000원을 유지했다. SK증권에 따르면 LG유플러스의 5G 가입자 M/S는 기존 이동통신 M/S를 넘어섰고 전체 가입자 중 5G 가입자 비중이 경쟁사 대비 높아 가입자 믹스 개선을 통한 이동통신부문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상황으로, 올해 들어 초고속인터넷과 IPTV 순증가입자 1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등 유선부문 가입자 모집경쟁력은 유효
-
[로&스탁] SK증권 "이노메트리, 2차전지 제조장비로 사업 확장 진행중"
SK증권은 2차전지 X-ray 검사장비 업체인 이노메트리(302430, 전일 종가 1만7950원)가 2차전지 제조장비로도 사업 확장 진행중으로, 올해 국내 주요 배터리 3사 등 Capa 증설 본격화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18일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SK증권에 따르면 이노메트리의 올해 매출액은 510억원(+60% YoY), 영업이익은 107억원(+102% YoY)이 전망된다. 이노메트리는 지난 하반기에 빠른 실적 성장세를 보였으나 올 1분기에는 전년동기보다도 더욱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대비 많은 수주잔고를 보유했음에도 코로나 영향으로 중국 등 국외 site에 적시에 납품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로&스탁] SK증권, 유엔기후변화협약 산하 ‘CTCN’ 회원기관 가입...“기후변화 신사업 확대할 것”
SK증권은 15일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산하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CTCN, Climate Technology Center & Network)에 회원기관으로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 SK증권에 따르면 CTCN은 유엔 기후변화 협약에 2013년 설립된 국제기구로, 개발도상국이 필요로 하는 기후변화 대응 및 저탄소 기술 지원 프로젝트를 이행하는 기구이다. SK증권은 신재생에너지사업을 비롯해 방글라데시 탄소 배출권 사업진출, 세계자연기금, UNGC(UN Global Compact), 탄소공개프로젝트가 주관하는 SBTi(Science Based Target initiative), 녹색채권 발행 등 국내외 ESG사업을 활발히 펼쳐온 점을 인정 받아 국내금융기관 최초 전문기관으로 승인받았다고 설명
-
[로&스탁] SK증권 "삼화콘덴서, 6월 모바일 수요 증가로 회복 변곡점 맞이할 것...목표주가 ↑"
SK증권은 삼화콘덴서(001820, 전일 종가 5만8400원)가 최근 Tech 수요 급감으로 4-5월 출하가 상당히 부진했던 것으로 추정하는 반면, 6월 모바일 수요 증가로 회복 변곡점을 맞이할 것으로 9일 전망했다. 고객사의 선제적 재고 축적도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6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SK증권에 따르면 삼화콘덴서의 핵심 부품인 MLCC는 디스플레이&가전 30%, 전장 30%, 산업 25%, 기타 15%로 전통 IT향 다양하게 공급중이다. 모바일향 비중은 거의 없지만 IT 범용 특성상 다른 Peer 업체와 마찬가지로 업황 변화에 따른 직접적인 영향권에 위치하고 있다. SK증권은 최근 Tech 수요 급감으로 4-5월 출하가 상당히 부진했
-
SK증권, 끌림벤처스와 MOU 체결
SK증권은 지난 27일 여의도 SK증권 본사에서 끌림벤처스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중소벤처기업금융(IB) 업무 특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SK증권에 따르면 협약 파트너사인 끌림벤처스는 스프링캠프 부대표 출신의 남홍규 대표를 비롯해 백종현, 원정훈, 김진아 파트너 4인이 설립한 신생 액셀러레이터사다. 액셀러레이터는 창업 아이디어나 아이템만 존재하는 단계의 신생 스타트업을 발굴해 업무공간, 마케팅, 홍보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벤처육성기업을 말한다. 한편, SK증권은 업계 최고 수준의 PE투자 및 채권인수 등 기업금융(IB)에 강점이 있는 증권사로 지난 5월초 3기 중기특화증권사로
-
[로&스탁] SK증권, 1000억원 규모 신한카드 ESG채권 대표 주관
SK증권은 1000억원 규모의 신한카드 ESG채권 발행에 대표 주관사로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SK증권에 따르면 ESG채권은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 공공 이익을 위한 특수목적 채권 중 사회적 가치 증대에 중점을 둔 ‘사회적 채권’이다. 이번 ESG채권은 3년 만기 500억ㆍ5년 만기 500억원, 총 1,000억원 규모, 평균 1.51%대 금리로 발행되었으며, 코로나19 피해로 인한 금융 취약계층 지원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SK증권은 국내최초 산업은행 원화 녹색채권을 시작으로 남부발전(녹색채권1,000억원), 기업은행(지속가능채권 3,000억원), 우리카드(사회적채권 1,000억원) 등 발행을
-
[로&스탁] SK증권 "키움증권, 브로커리지로 장기 성장 어려워...투자의견 중립"
SK증권은 키움증권(039490, 전일 종가 8만5400원)이 4~5월의 증시 반등으로 인한 2분기 실적 회복과 개인신규계좌의 급증 및 거래대금 증가의 수혜를 입었으나 증시 거래대금 급증이 일시적일 수 있어 브로커리지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금물이라고 26일 분석했다. 이어 코로나19 사태 이전에 비해 기업가치가 향상되었다고 보기는 힘들다며 기존의 목표주가 8만원과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SK증권에 따르면 키움증권의 1분기 실적(지배주주순이익 94억원) 부진의 주원인은 증권운용부문의 적자(-1200억원)때문인데, 4~5월의 증시 반등으로 2분기에는 실적 회복이 예상된다. 그리고 개인신규계좌의 급증 및 거래대금 증가의 수혜가 가
-
[로&스탁] SK증권 "현대해상, 올해 양호한 실적 전망...목표주가 3만1000원 커버리지 개시"
SK증권은 현대해상(001450, 전 거래일 종가 2만4550원)이 보험주 중에서 상대적으로 양호한 투자 매력도를 보유했다며, 장기보험 부담이율과 자산운용이익률의 갭이 작은 점과, 자동차보험료 인상으로 인한 손해율 하락, 사업비율의 안정, 예상보다 양호한 투자이익률로 올해 양호한 실적이 전망된다고 25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1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SK증권에 따르면 저금리 장기화와 2023년 부채시가평가로 인해 보험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긍정적이지 못하나 현대해상은 보험주 중에서 비교적 투자 매력도가 양호한 것으로 보고 있다. SK증권 구경회 연구원은 “보험주의 가장 큰 문제는 ‘저금리 때문에 고
-
SK증권, 시럽웰스 내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
SK증권은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인 유트랜스퍼와 제휴하여 시럽웰스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해외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SK증권에 따르면 시럽웰스 해외송금서비스는 국내 최다(最多)인 전세계 57개국, 22개 통화로 실시간 송금이 가능하다. 최대 24시간 이내 송금 절차가 완료되며, 실시간 환율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송금시 발생하는 전신료, 중개은행 수수료, 현지 수취수수료 등이 면제되어 은행 대비 90%의 수수료 절감효과가 있다. 시럽웰스는 가입자 국내 1위 멤버십 어플리케이션인 시럽월렛의 생활밀착형 금융플랫폼으로 모바일 환경에서 비대면 계좌개설, 채권, 펀드, 로보어드바이저
-
SK증권 "태웅로직스, CIS지역 물류 현지화 및 액상·석유화학제품 운송 서비스 기대"
SK증권은 태웅로직스(124560, 전일 종가 4305원)가 석유화학에 특화된 B2B 3PL 종합물류회사로 러시아 및 우즈베키스탄 현지 법인 설립에 따른 CIS지역의 물류 현지화와 신규 사업인 액상·석유화학제품 운송 서비스 확대 등을 주목해야 한다고 2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SK증권에 따르면 태웅로직스는 사업 초기부터 석유화학 해상 물류업에 집중하면서 성장했다. 해상에서 연간 기준으로 23만 TEU를 처리하고, 남미지역 물류 강자로 분류된다. 현재 국내 주요 석유화학업체들의 물동량을 담당하고 있으며(석유화학 M/S 1위), 국제물류부문의 매출의 약 70%가 석유화학 물류에서 발생한다. 지난해 기준 매출 비
-
SK증권, 한국에너지공단·베리워즈와 MOU 체결
SK증권은 16일 여의도 SK증권 본사에서 한국에너지공단, ㈜베리워즈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캄보디아 E-Mobility 사업’ 과 기후변화 사업을 위한 ‘Digital 금융플랫폼’을 통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증권에 따르면 E-Mobility 사업은 오토바이, 3륜차를 태양광을 활용한 전기 차량(electric vehicle)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 활용, 온실가스감축, 할부금융, 사회적 투자 요소가 포함된 복합 사업 모델이다. 이와 관련하여 SK증권은 한국에너지공단의 해외 진출 플랫폼과 연계한 ‘기후변화사업을 위한 Digital 금융플랫폼’을 구축ㆍ운영 및 금융 자문ㆍ주선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
[부고] 하승우(SK증권 경기PIB센터장)씨 장모상
▲박정이씨 별세, 하승우(SK증권 경기PIB센터장)씨 장모상 = 16일 오전 1시,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장례식장 6호, 발인 18일 오전 6시. 02)797-4444
-
SK증권 "KT, 펀더멘탈 대비 현 주가 하락 과도"
SK증권은 KT(030200, 전 거래일 종가 1만9950원)가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대체로 충적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하반기에도 5G 가입자 증가로 무선부문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등 실적하향 조정 여지는 크지 않다고 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3만5000원을 유지했다. SK증권에 따르면 KT의 1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5조9687억원(전년동기비 +2.3%), 영업이익 3474억원(전년동기비 -13.6%, 영업이익률: 5.8%)으로 예상된다. 무선부문과 미디어/콘텐츠 부문 성장이 지속되면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할 전망이나, 감가상각비, 마케팅 비용 등의 비용증가요인이 여전해 영업이익
-
SK증권 "웹케시, 강력한 락인 효과 지난 B2B 핀테크 기업...매수 신규편입"
SK증권은 웹케시(053580, 전 거래일 종가 4만2800원)의 서비스 중 공공·초대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인하우스 뱅크는 SAP와 협약을 통해 향후 5년간 고속 성장이 예상되며 구독경제 상품인 경리나라는 유료가입자의 낮은 해지율과 신규가입 증가를 통해 올해 흑자전환, 내년엔 30억원의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며 웹케시의 제품들은 아주 높은 락인효과가 있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9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신규편입), 목표주가는 5만4000원을 제시했다. SK증권에 따르면 웹케시는 B2B 핀테크 기업으로 기업의 ERP 시스템과 은행망을 직접 연결해 자금과 재정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관리를 도와주는 기업이다. 시스템을
-
SK증권, 사랑의 열매에 '코로나19 확산방지' 1억원 후원금 지원
SK증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SK증권에 따르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랑의 열매’를 캠페인 상징으로 국내 소외계층을 위해 1998년 설립된 법정 전문 모금,배분기관이다. 이번 후원금은 노인,장애인,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마스크,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SK증권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안정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코로나19 예방에 다양한 지원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