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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라즈마, 자체 혈장 기술로 이집트와 협약 체결
SK디스커버리 산하 SK플라즈마가 중동에 진출한다. 혈액제제 전문기업 SK플라즈마(대표 김윤호)는 이집트 국영제약사 아크디마 (ACDIMA 회장 올팟 고랍, Dr. Olfat Ghorab)와 ‘혈액제제 위탁 생산 및 기술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혈액제제 전문기업이 이집트에 진출하는 것은 SK플라즈마가 처음이다.SK플라즈마 김윤호 대표와 아크디마社 올팟고랍 회장은 이번 MOU를 통해 기술이전과 현지화 등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주한 이집트 대사관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하짐 파미 (H.E. Hazem Fahmy) 주한 이집트 대사도 참석해 국가보건의 필수의약품 공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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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지난해 영업이익 1조1100억원...전년 대비 7.6% 감소
SK텔레콤은 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9년 연간 매출 17조 7,437억 원, 영업이익 1조 1,100억 원, 순이익 8,619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에 따르면 매출은 연간 기준 사상 최대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G 주파수 비용을 포함한 5G네트워크 투자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7.6% 감소했다. 순이익은 SK하이닉스의 지분법 이익 영향 등으로 72.5% 감소했다. SK텔레콤의 별도 기준 연간 매출은 선택약정할인 가입자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5% 감소한 11조 4,162억 원을 기록했다. 데이터 사용량 증가, 5G 가입자 증가 추세에 힘입어 작년 2분기부터 이동전화 매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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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카닷컴 “국산 준중형 세단 중고차구매 지금이 적기”
자동차 거래 플랫폼 SK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국내 완성차 브랜드 및 수입 브랜드의 2017년식 인기 차종을 대상으로 2월 중고차 시세를 7일 공개했다. 2월은 일반적으로 설 명절 혹은 설 명절 이후 시기로 중고차 구매 수요가 떨어지는 시기이다. 가계지출은 늘어나고 영업 일수도 적어 중고차 구매 여력이 떨어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2월의 경우 전체적으로는 평균적인 시세 하락폭보다 큰 1.5%의 중고차 시세 하락폭을 기록한 가운데 조사모델 가운데 유일하게 기아 K5의 시세가 지난달보다 소폭 상승한 점이 눈에 띈다.국산차는 전월 대비 평균 1.27% 하락한 가운데 기아 K3 의 하락폭이 최대가 기준10.59%로 가장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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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 SK텔레콤 AI 스피커 ‘누구(NUGU)’에 음악 서비스 연동
㈜NHN벅스(대표 양주일)는 SK텔레콤(대표 박정호)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NUGU)에 연동한 벅스 음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앞으로 누구(NUGU) 이용자는 벅스의 음악 연동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AI 스피커와 연동한 누구(NUGU) 앱에서 벅스를 선택하면 된다. “아리아, 황치열의 ‘매일 듣는 노래’ 들려줘”와 같은 음성 명령으로 손쉽게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특히 벅스에서 제공하는 개인 맞춤 기능을 누구(NUGU)와도 연동,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음악을 들으면서 “이 노래 ‘좋아’ 해줘”라고 명령하면 이용자의 취향 데이터가 반영되며, “다섯 번째 내 앨범 들려줘”, “많이 들은 음악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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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證 "SK네트웍스, 일회성 요인으로 4분기 적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SK네트웍스(001740, 전일 종가 4990원)가 주유소 사업 부문을 중단사업으로 분류한 내용과 이란 관련 미회수 채권 손상처리에 따른 충당금 반영 등 일회성 이슈로 지난 4분기 적자를 기록했다고 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7000원을 유지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에 따르면 SK네트웍스의 연결 기준 4분기 매출액은 2조5311억원(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 영업적자는 610억원으로 중단사업 제외 기준으로 적자 전환했다. 이베스트는 ▲주유소 사업 부문을 중단사업으로 분류한 내용과 ▲이란 관련 미회수 채권 손상처리에 따른 충당금 반영에 따른 일회성 이슈가 있었다며, 주유소 부문은 지난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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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한 달 만에 5천대 돌파···라인 증설 검토
생활주방가전 전문기업 SK매직(대표 류권주)이 신제품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 (모델명: DWA-19R0P, 19C0P, 19C1P)’의 사전 예약 판매량이 한 달 만에 5천대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SK매직이 새롭게 선보인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2020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CES 혁신상(CES Innovation Awards)’을 수상한 제품으로 지난달 7일, 처음 시장에 공개되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국내 최초 식기 세척 기능을 넘어, 건조와 보관까지 토털 케어가 가능한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는 사각지대 없이 세척이 가능한 와이드 무빙 세척 날개를 비롯해 UV청정케어 시스템, 듀얼 열풍 건조 기능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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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지난해 ‘홈 케어+모빌리티’ 수익 비중 61% ‘껑충’
지난해 SK네트웍스(대표이사 최신원·박상규)가 미래 성장사업 중심의 수익 구조로 성공적인 전환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SK네트웍스는 6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2019년 연간 매출 13조541억원(전년 대비 +3.2%), 영업이익 1093억원(전년 대비 -18.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SK네트웍스는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사업인 홈 케어(SK매직)와 모빌리티(SK렌터카 등) 사업이 창출한 수익 비중이 전체 사업의 과반이 크게 넘는 60%를 상회한 것으로 평가했다.‘홈 케어+모빌리티’ 사업의 수익 비중은 2017년 21%에서 2018년 31%로 점차 증가하다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2배 수준인 61%로 급증하며 SK네트웍스의 양대 성장축으로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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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LCK 개막 맞아 ‘점프 VR’ 서비스 강화
SK텔레콤이 2020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개막을 맞아 롤(LoL, League of Legends) 게임 매니아들이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로 게임 중계를 즐길 수 있도록 ‘점프 VR’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SK텔레콤에 따르면 LCK 리그는 1년에 정규 시즌(스프링/서머)이 두 차례 있고, 이번 스프링은 2월5일부터 4월12일까지 진행된다. 지난해 2019 LCK 서머 결승전의 온라인 최고 동시시청자 수가 약 292만명으로 최대 기록을 경신할 정도로, 매년 시청자 수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SK텔레콤은 ‘점프 VR’ 앱에서 LCK 경기를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도록 여러 기능을 추가했다고 전했다.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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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3D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만든다
SK텔레콤이 올 봄 혼합현실(MR, Mixed Reality) 제작 시설 ‘점프 스튜디오’를 서울에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국내 계약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혼합현실 캡처 스튜디오(Mixed Reality Capture Studio)’ 기술을 아시아 최초로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에 따르면 혼합현실은 현실 공간 속에 사실감을 극대화한 3차원 가상 이미지∙영상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AR이 현실 공간에 가상 이미지를 입혀 보여주고 VR은 가상 공간에서 가상 이미지를 구현하는 반면, 혼합현실은 두 기술의 장점을 가져와 현실 공간 속에서 사용자와 실제같은 가상 이미지가 상호 반응하도록 하는 진일보한 기술이다. 최근 홀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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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컴투스, 4분기 선방 후 올해 신작 기대감 부각 예상...목표주가↑"
SK증권은 컴투스(078340, 전일 종가 10만5000원)가 4분기 서머너즈 워의 성수기 효과 및 MLB 실적 호조로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뒀다며 올해 신작 기대감 부각이 예상되나 출시 지연 리스크는 일부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3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13만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했다. SK증권에 따르면 컴투스는 4분기 매출액 1254억원(전년 동기 대비 +1.3%, 전 분기 대비 +8.0%), 영업이익 323억원(전년 동기 대비 –1.5%, 전 분기 대비 +3.1%)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매출액 1246억원, 영업이익 329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다. 3분기 부진한 주력 게임 서머너즈 워의 매출이 10월 26일까지 진행된 e스포츠 대회 SWC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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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SK하이닉스, 4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올해 전망은 '밝음'"
대신증권은 SK하이닉스(000660, 전 거래일 종가 9만3500원)가 4분기 NAND부문 적자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메모리 수요 증가와 재고 정상화, DDR5 양산 본격화로 올해 업황이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11만5000원을 유지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4분기 매출액은 6.93조원(전 분기 대비 +1%)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0.24조원(전 분기 대비 -50%)으로 기대치를 하회했다. 하회 요인은 NAND 사업부문 적자규모가 -7310억원으로 당사 직전 추정치 -5360억원을 하회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대신증권 이수빈 연구원은 “NAND 사업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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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지난해 영업이익 2조7127억...전년 대비 87% 감소
SK하이닉스는 K-IFRS 기준 2019년 26조9907억 원의 매출과 2조7127억 원(영업이익률 10%)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31일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한 해 시장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투자와 생산량을 조정하는 등경영 효율화에 나섰으나 글로벌 무역 갈등으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었고, 고객들의 재고 증가와 보수적인 구매 정책으로 수요 둔화와 가격 하락이 이어져 경영실적은 전년대비 감소했다고 밝혔다. 2019년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6조9,271억 원, 2,360억원(영업이익률 3%)을 기록했다. 4분기는 달러화의 약세 전환에도 불구하고 수요 회복에 적극 대응한 결과 매출은 전 분기 대비 소폭 상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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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올인원 오븐 레인지’ 2종 출시
생활주방가전 전문기업 SK매직(대표 류권주)이 전자레인지, 오븐, 에어프라이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올인원(All in One) 오븐 레인지(모델명: EON-CP3A, EON-CS2C)’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출시한 ‘올인원 오븐 레인지’는 ‘광파오븐 레인지(EON-CP3A)’와 ‘복합오븐 레인지(EON-CS2C)’ 총 2종으로 디지털 다이얼과 터치 버튼 하나로 80가지 이상의 메뉴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SK매직에 따르면 히든 광파그릴 방식의 ‘광파오븐 레인지’는 원적외선과 함께 발생한 강력한 열풍이 음식물 속까지 빠르고 균일하게 요리할 수 있다. 또 히든 광파그릴로 기름이 튀지 않아 청소가 쉽고 내구성이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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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카닷컴, 앱 다운로드 500만 돌파 이벤트 실시
자동차 거래 플랫폼 SK엔카닷컴에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누적 다운로드 수 500만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SK엔카는 2020년 1월을 기준으로 국내 자동차 관련 모바일 앱 중 가장 높은 누적 500만건의 다운로드 수를 달성했다. 이를 기념해 엔카홈서비스 매물 가운데 사고 싶은 차를 캡처해 올리면 추첨을 통해 애플 에어팟 프로와 음료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엔카 앱에 접속해 엔카홈서비스 대상 차량 가운데 가장 사고싶은 차의 화면을 캡처해 응모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애플 에어팟 프로, 스타벅스 기프티콘, 비타500 기프티콘 등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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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SK, 바이오팜 상장으로 상반기 내 주가 랠리 기대"
유안타증권은 SK(034730, 전 거래일 종가 24만1000원)가 SK바이오팜 상장, SK실트론·SK팜테크의 투자 회수 및 최대주주의 이혼소송등이 주가에 플러스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2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도 38만원을 유지했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SK바이오팜의 상장은 주가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임상 1상 ~ NDA 승인 과정을 경험한 무형적 자산 & 기업공개를 통해 확보한 자금력은 동사가 갖고 있는 다양한 추가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데 획기적으로 일조할 전망이다. 또한 동사는 전략적으로 상장 규모를 용인 가능한 최소 범위로 한정시켜, 추후 신약 판매 성과에 따라 기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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