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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채용 정보 다음 날 문자 안내… 일자리플랫폼 ‘공공채용ON’ 운영
인천시가 시민들의 공공부문 일자리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운영한다.인천시는 인천일자리플랫폼에 ‘공공채용ON’을 마련하고 공무원과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의 채용공고를 등록 다음 날 문자로 안내한다고 밝혔다.인천일자리플랫폼은 9월 말 기준 하루 평균 약 2만 명이 찾는 일자리 정보 창구로 자리 잡았다. 지난 5월 서비스를 시작한 뒤 약 30개 시스템과 연계해 다양한 채용·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공공부문 채용정보를 모으는 데는 잡알리오와 나라일터, 클린아이 잡플러스 등 관련 시스템도 활용된다. 이용자는 여러 기관의 홈페이지를 따로 찾아가지 않고 인천지역 공공기관의 채용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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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근로자 안전교육 다국어·체험형으로 넓힌다… 200여 명 안전퀴즈대회 참여
인천시가 외국인근로자의 국적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안전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미얀마 국적 참가자 10명이 수상한 가운데 200여 명이 산업·생활안전과 화재 대응, 응급조치 등을 주제로 실력을 겨룬 안전퀴즈대회가 인천에서 진행됐다.인천시는 지난 6일 인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강당에서 ‘2026 외국인근로자 안전퀴즈대회-도전! 안전 골든벨’을 열었다. 고용노동부와 함께 추진하는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사업’의 일환이다.참가자들은 미리 제공된 안전교육 자료를 바탕으로 예선과 결선을 준비했으며, O·X와 객관식, 주관식 문제를 차례로 풀었다. 문항별 해설도 이어져 사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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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청년들, 플랫폼 노동자 안전·복지 민간협력 방안 논의
우아한청년들은 라이더 안전경영위원회가 국회와 정부, 노동계·경영계·학계 관계자들과 함께 플랫폼 노동자의 안전과 복지를 위한 민간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열린 ‘지속가능한 플랫폼 일자리를 위한 민간협력 방안 토론회’에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과 정부 관계자, 노동계·경영계·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토론회에서는 플랫폼 노동의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주체별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발제에서는 플랫폼 산업의 성장에 따른 노동환경 변화와 노사협력 방향, 플랫폼 노동자의 안전·건강·소득·생활을 포괄하는 복지체계 등이 논의됐다.이어진 토론에서는 민간과 플랫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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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공단·노사발전재단, 외국인근로자 안전 지원 협약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과 외국인근로자의 안전한 고용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외국인근로자의 입국 전·후 단계별 산업안전 지원과 해외 진출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국제개발협력사업 공동 발굴·추진 등을 골자로 한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근로자가 국내에 입국하기 전 현지 송출국에서 사전 안전보건 교육을 공동 운영하고 관련 콘텐츠를 개발한다. 입국 후에는 취업교육 과정의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강화하고 체험교육 시설을 활용한 교육도 진행한다.사업장 배치 이후에는 외국인근로자와 고용 사업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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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폭염 대응 현장 근로자 안전관리 총력
DL이앤씨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전국 건설현장의 혹서기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일 박상신 대표이사가 천안 성성 현장을 방문해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DL이앤씨는 전국 모든 현장에 냉방 휴게공간을 운영하며 정수기·냉동고·얼음 생수 등을 상시 비치하고 있다. 상시 야외 작업이 많거나 고정식 휴게실 설치가 어려운 현장에는 이동형 휴게시설 ‘보건버스’ 15대를 운영해 울릉공항, 세종포천선 4공구, 송도 11-1공구 등에 설치·운영 중이다. 보건버스에는 얼음물·포도당·아이스박스를 비치하고 보건관리자가 직접 탑승해 폭염 취약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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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현덕 의원, 재난약자 안전권 점검… 무장애 환경 실효성 높인다
경기도의회가 장애인과 노인 등 재난약자의 안전권을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한 시설 운영 실태 점검과 제도 개선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김현덕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5일 사단법인 장애인노인자립지원협회 권기범 사무총장과 정담회를 열고 안전용품 운영 실태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이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을 받은 GH복합시설관을 찾아 시설을 직접 점검했다.논의 과정에서는 공공청사와 복지시설에 설치된 화재 대피용 마스크가 휠체어 이용자나 상지 기능이 제한된 장애인이 쉽게 사용할 수 없는 위치에 설치된 사례가 공유됐다. 시각·청각장애인은 대피용품 위치를 즉시 확인하기 어렵고, 어린이와 고령자도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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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혹서기 현장 근무자 안전관리 강화
CJ대한통운이 전국 주요 택배 터미널에서 택배기사와 현장 근무자를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관리 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택배기사와 종사자를 격려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CJ대한통운 경영진은 지난 4일 주요 서브터미널을 방문해 커피와 음료, 생수, 쿨토시 등 냉방용품을 전달하고 안전한 근무를 당부했다.회사는 폭염과 폭우 등으로 정상적인 배송이 어려운 경우 배송기사가 자율적으로 작업을 중단할 수 있는 작업중지권과 배송 지연에 대한 면책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주요 택배 터미널에 선풍기와 제빙기, 식염정 등을 비치하고 응급상황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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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감염·환자안전 관리 협력사업 업무협약 체결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29일 김포서울대효요양병원, 하이탑실버케어요양원, 참사랑요양원과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감염 및 환자안전 관리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일산병원이 고양권(고양시·김포시)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추진하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의료기관과 노인장기요양시설 간 감염관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일산병원은 2022년부터 지역 의료기관과 노인장기요양시설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교육과 자문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함께하는 감염관리' 방문 자문을 통해 감염관리 체계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감염관리 우수기관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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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한국타이어와 운전자 안전문화 확산 협업 나서
롯데웰푸드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와 함께 운전자 안전을 주제로 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롯데웰푸드는 28일 졸음번쩍껌 브랜드와 한국타이어가 장거리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 환경 조성을 위한 협업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업은 운전자의 컨디션 관리와 차량 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롯데웰푸드는 졸음번쩍껌을 통해 운전 중 집중력 유지와 관련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한국타이어는 안전운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간다.졸음번쩍껌은 멘톨 성분과 과라나추출분말을 활용한 제품으로, 장거리 이동이나 집중력이 필요한 상황을 겨냥해 개발됐다. 2014년 선보인 이후 운전자 대상 제품으로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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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글로벌 시드볼트 종자 안전보존 서비스 확대
농촌진흥청은 식량 안보 강화와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해 '농촌진흥청 글로벌 시드볼트(RDA Global Seed Vault)'를 통한 국제 종자 안전보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농촌진흥청 글로벌 시드볼트는 종자를 영하 18도, 상대습도 40% 이하 환경에서 최대 100년 이상 장기 보존할 수 있는 국제 종자 안전 저장고로, 종자 50만 점을 보관할 수 있는 시설과 무인 자동화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농촌진흥청은 2008년 세계작물다양성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국제 종자 안전 저장고로 지정돼 국내외 식물 유전자원을 안전중복보존하고 있다.현재 저장 중인 유전자원은 총 33만6872자원이다. 네팔, 라오스, 몽골, 미얀마,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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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근로자 안전, 함께 지킵니다"…'찾아가는 온열질환 ZERO 캠페인'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7월 22일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도시공사와 함께 부산지역 소규모 건설현장을 찾아 '온열질환 ZERO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4일 세 기관이 체결한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 이후 처음 추진하는 공동사업으로, 대표적인 협력사례로 꼽힌다. 부산고용노동청은 현장 안전점검과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한국주택금융공사와 부산도시공사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혹서기 탈출 쿨 Box'를 지원해 건설근로자들에게 전달했다. 쿨 Box에는 생수와 이온음료, 쿨토시, 쿨스카프 등 폭염 예방용품이 담겼다.아울러 근로자들에게는 '물·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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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李대통령, 근저당 이자 안 받기로…증여세는 규정따라 처리"
청와대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보유 아파트 매도 과정에서 근저당을 설정한 것과 관련해 매수인에게 이에 대한 이자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22일 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유튜브 프로그램인 '팩트 방앗간'에 출연해 한문도 서울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와 해당 이슈에 대해 방송하며 이같이 밝혔다.안 부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근저당을 설정한 채 잔금을 치르는 날짜를 10월께까지 유예하는 것과 관련해 "몇 달 유예를 하면 액수가 큰 만큼 이자가 상당할 텐데, 이자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고 말했다.일각에서는 이자를 받지 않을 경우 사실상의 증여가 되는 만큼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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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협력회사 대표자 안전경영 간담회 개최
한전KPS는 지난 17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경상정비 협력회사 대표자들을 초청해 안전경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김홍연 사장을 비롯한 한전KPS 주요 임직원과 전국 사업소 경상정비 협력회사 대표자들이 참석했다.간담회는 협력회사와의 소통을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안전문화 정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최근 중대재해 관련 주요 이슈와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협력회사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한전KPS는 현장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해 협력회사와 함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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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미투자특별법 시행령 제정… '적자 안볼 사업만' 투자 기준 마련
정부가 미국과 합의한 3500억 달러 규모 대미투자 관련해 '적자를 보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에만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시행령을 제정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9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개최하고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 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안'을 의결했다.시행령은 한미 양국이 투자 프로젝트를 선정할 때 '상업적 합리성'을 기준으로 하는 내용을 '해당 투자의 존속기간 대한민국으로 분배되는 총 예상 수입으로 투자에 대한 원리금을 충당할 수 있는 현금흐름을 창출할 것'으로 구체화했다.적자가 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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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8월까지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전주시가 오는 8월까지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전주시에 따르면 이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교육 내용은 응급상황 행동 요령, 주요 응급처치 이론, 영아 및 소아 대상 심폐소생술과 기도폐쇄 대처 방법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덕진구청 2층 강당에서 매월 진행된다.임두수 전주시 재난안전과장은 "어린이는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시설 종사자들은 평소 안전교육을 받아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응급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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