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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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동대산 등산 나간 할머니 2명 수색 다음날 새벽 구조
6월 8일 오후 19시 59분경 울산 북구 창평동 동대산(8부능선)에서 실종자 수색에 나서 다음날 오전 오전 3시 8분경 발견해 오전 5시 5분경 구조완료됐다. 요구조자는 70대 및 80대 여성(2명)이었다.요구조자의 자녀가 8일 오전 6시경 동대산 등산(약초캐러) 한다고 나간뒤 미귀가 상태여서 사고 의심해 112에 신고접수했다. 휴대전화 GPS 위치추적도 어려움이 있었다.경찰(기동대 1개소대)과 함께 출동한 소방(인력 28명, 장비 9대)는 9일 새벽 북구 창평동 산 56 인근서 탈진상태인 요구조자 2명 발견(일행포함)해 들것을 이용해 구조 완료하고 보호자 차량을 이용해 병원이송했다(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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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출소 직후 편의점서 행패 부린 50대 또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A씨(50대·남)가 출소한 지 하루도 안된 지난 3월 26일 오전 2시 부산 사상구 한 편의점 내에서 술에 취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술을 마시는 것을 제지하는 종업원 B(20대·여)에게 욕설을 하고 의자를 집어던지는 등 업무방해 등 한 달 여 간 총 5건의 업무방해 및 2건의 협박 등으로 구속 후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A씨는 작년 초 사상구 일대에서 노인들에게 술에 취해 수차례 욕설과 협박을 일삼고 식당업무 방해 등 노인복지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돼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지난 3월 25일 출소했다.당시 A씨 행위가 지나치다고 판단한 경찰은 이례적으로 65세 이상 노인을 상대로 퍼부은 폭언에 대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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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중국산 담배 1700보루 밀수입 중국인 검거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국가정보원 지부와 공조하여 국내 체류하는 외국인들의 명의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중국산 담배 1,700보루(시가 3천만원)를 밀수입한 중국인 A씨(37·남)를 검거, 최근 관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구속 고발했다고 8일 밝혔다.부산본부세관의 조사결과, A씨는 2019년부터 최근까지 국제특급우편물(EMS)로 반입되는 자가소비용 물품으로 가장하는 방법으로 담배를 밀수입한 후 메신저 위챗(Wechat)을 통해 주문하는 국내 외국인들에게 택배로 발송해 유통했다.A씨는 또한 안정성이 확인되지 않은 담뱃잎을 같은 방법으로 중국에서 밀수한 뒤, 직접 수제 담배를 만들어 판매하려 한 것으로도 조사됐다.부산본부세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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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엄궁동 주취상태 '하천에 친구가 떠내려 간다'허위신고… 현행범 체포
6월 6일 오후 9시 30분경 부산 사상구 엄궁동 동광오토데크앞 노상에서 A씨(40대·남)가 주취상태에서 112로 '하천에 친구가 떠내려 간다'고 신고했다.부산 경찰에 따르면 사상서 엄궁파출소 순찰차 2대 경찰관 5명, 소방차 3대 12명이 현장출동해 현장주변 15분간 수색했다.출동한 경찰관에게 계속 '내 동생이 떠내려가고 있다'라고 하며 행패를 부렸다.경찰은 허위신고 판명, 경범죄처벌법 (거짓신고) 위반으로 현행범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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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동삼동 아파트신축공사장 안전사고 발생
6월 6일 오후 3시 20분경 부산 영도구 동삼동 소재 에일린의뜰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에 따르면 아파트 신축공사와 관련 00건설에서 하청을 받아 101동 벽제철근 설치작업중 철근수평연결작업을 마친 피해자(60대·남, 일용직)가 비계에 설치된 높이 7.3m의 발판 4층에서 벽체와 비계사이 폭53cm의 틈으로 추락했다. 피해자는 갈비뼈 및 장기일부 손상으로 중상을 입었다.경찰(영도서 형사5팀)은 당일 작업 종료후 지상으로 내려오던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추락경위, 안전사고 여부 등 수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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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역 화장실에 폭발물 설치 신고…허위신고 추정
신고자 A씨는 6월 7일 오전 8시 24분경 '부산 사상역 화장실에 폭발물을 설치했다. 특공대를 출동시켜달라. LPG가스10대, 전기선이 수도없이 많다'며 역사 내 시민 비상벨을 눌러 신고했다.신고접수 즉시, 관할,인접지구대 형사팀, 타격대 등 20여명 출동했고 부산교통공사에 통보했다.경찰은 오전 8시 39분 신고자(남성) 대면했다. 화장실등 수색한 바 폭발물 등 미발견. 경찰은 대상자(40대·남·중증장애인)를 허위신고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다. 경찰조사에서 최초 신고시 화장실에 폭발물 설치가 아니고 폭발물이 있다고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폭발물이 있다고 알릴 의도로 신고를 한 것이라고 했다. 경찰은 경범죄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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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지지대 와이어 고정작업 하던 40대 9m아래 바다로 추락 사망
6월 6일 오후 2시 10분경 부산 사하구 가대동 대양조선소 내 정박중인 102 M호 선박의 지지대에서 A씨(40대·남·사망)가 다른 선원들과 와이어 고정작업을 하던중 지지대판(쇠막대기)이 빠지면서 9m높이 바다로 추락해 사망했다.부산경찰에 따르면 배중앙에는 배가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게 지지대가 양쪽 선단의 와이어를 도르래 형식으로 고정하는 구조.사하서 형사1팀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 및 회사 관계자 등 상대 안전관리주의의무위반 여부 수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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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소방서 구조대, 진하 명선교 인근 수난 구조 출동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 온산구조대는 6일 오전 4시29분경 서생면 진하리 명선교 인근에서 실종 신고를 받고 소방, 군, 해경 등 30명이 합동으로 현장 수색 중 오전 5시 36분경 온산119구조대에서 요구조자를 발견 및 구조했다고 밝혔다. 당시 요구조자는 수영 중 체력소진으로 수면에서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으며 출동한 온산119구조대원들이 잠수장비 착용해 수중 정밀 수색 중 요구조자를 발견했다. 요구조자는 의식 및 호흡이 없었으며 구급대원들이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를 실시 후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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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부민방파제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는(서장 박형민) 6월 5일 오후 5시 49분경 남부민방파제 앞 해상에서 익수자 A씨(63·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남부민방파제 앞을 지나가던 행인이 익수자 A씨를 발견, 119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강영일 경장이 직접 입수해 A씨를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우측 다리와 좌측 팔에 부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육상에 대기 중인 119 구급차량에 인계, 부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A씨가 정박 중인 선박을 순찰하면서 다른 선박으로 넘어가던 중 선박 사이로 실족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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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공장서 폐인산 중화처리 작업중 노란연기 발생
6월 4일 오후 2시 27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00공장 폐인산 중화처리 작업 중 노란 연기 발생했다.폐인산 중화처리과정 중 이상반응으로 노란연기가 발생해 소방대가 현장도착해 중화작업 중이다. 경찰과 소방은 원인 조사중이다.한편 6월 4일 3시 30분 서휘웅 울산시의원과 손연석 울산시 시민안전실장이 119종합상황실을 방문, 엄준욱 울산소방본부장과 폐인산 중화처리 과정 중 이상반응으로 인한 연기발생 사고에 대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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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주고가차로서 포터차량이 3.5톤 마이티차량 충격…포터차량운전자 병원이송
6월 4일 오전 6시 40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영주고가차로에서 인피사고가 발생했다. 영주터널에서 부산터널방향으로 진행하던 A씨(50대·남)운전의 포터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침범, 반대편 B씨(40대·남·경상)운전의 3.5톤 마이티 차량 운전석 측면, 전면부분을 충격했다. 소방은 포터차량 운전자 A씨가 부서진 차체에 끼어있어 구조가 어려운 상황으로 구조장비(유압스프레더)를 이용해 차체를 개방 후 구조했다. A씨는 중상을 입어 출동한 중부소방서 구급차로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순찰차 출동, 트럭연료 유출로 모래살포 등 2차 사고 예방 등 현장 신속 조치했다.경찰은 운전자 모두 음주측정했지만 해당사항 없었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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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준수사항 위반 보호관찰청소년 대구소년원 위탁
법무부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원진)는 6월 2일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A군을 보호처분변경신청을 통해 대구소년원에 위탁했다고 3일 밝혔다.A군은 폭력행위 등으로 2019년 10월부터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지만, 동종범죄로 재범을 하여 지난 해 11월 대구가정법원에서 다시 보호관찰 2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 외출제한명령 4개월을 부과 받아 보호관찰 중인 상태였다.그러나 A군은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보호관찰 기간 중 상습 가출 및 특수절도를 저지르는 등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지속적으로 불응했다.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는 고교 중퇴 후 음식배달 일을 하는 A군에게 검정고시 응시 및 일찍 귀가를 독려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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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카니발차량이 밀리면서 2.5톤트럭 충격 …운전자 병원이송
6월 2일 오전 9시 30분경 부산 해운대구 좌동 눈사랑안경점 앞 노상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카니발 차량 운전자 A씨(50대·여)가 제동장치 미작동한 채 주차를 하는 바람에 차량이 앞으로 20여m가량 밀리면서 2.5톤 차량으로 돌진, 차량사이에 있던 운전자 B씨(40대·남)의 왼쪽 다리 부위를 충격했다. 운전자는 왼쪽다리 골절로 병원 이송됐다.경찰(해운대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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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공장 화재
6월 1일 오후 8시 30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비철금속 생산업체 풍산 울산사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오후 9시 7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초진 오후 8시 58분)됐다.동을 녹이는 주조용탕(광석을 녹인용액)이 넘쳤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대가 출동해 화재진압 등 안전조치 완료했다. 연소화재 우려 없다.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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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개성고등학교 운동장서 안전사고
6월 1일 낮 12시 30분경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개성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개성고등학교에서 열리고 있던 대통령기 중학교 부산예선 경기중 B(15·남· 중3년, 타자)가 타석에서 타격한 볼이 투수 A(15·남· 중3년, 투수)의 가슴에 맞아 숨을 쉬지 못하고 쓰러진 것을 인공호흡 등 조치했으나 호흡은 있으나 의식이 없어 119를 통해 병원 이송됐다(오후 1시 20분 병원도착). 제51회 대통령기 전국 중학야구대회 부산예선전(5.26-6.2)이며 참가팀 9개학교. 총17경기중 15번째 경기중 사고발생, 15번째 경기는 중단, 16번째 경기진행중이며 내일 결승 예정이다.경찰(부산진서 형사과)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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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텃밭서 양귀비 밀경작 70대 적발…양귀비 257주 압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6월 1일 관내 일원에서 아편 원료가 되는 양귀비를 ‘상비약’ 대용 목적으로 텃밭에 밀경작한 70대 남성 A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마을 해안가 중심으로 텃밭·정원 등에 마약 원료인 양귀비를 몰래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A씨 텃밭에서 발견된 양귀비 257주를 모두 압수했다.또한 의료시설이 낙후된 지역 주민들은 관절통, 신경통, 통증 해소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인식하고 양귀비 밀경작을 하고 있다. 양귀비와 대마를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허가 없이 재배·매수·사용 시에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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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불법 수입 부품이용 권총·소총 제조·판매 피의자 검거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총경 박준경]는 군인과 민간인이 포함된 인터넷 카페 동호회 회원들이 해외에서 실제 총기부품을 위장 수입하여, 모의 총기부품과 결합시켜 실제 총기와 동일한 기능을 갖춘 소총과 권총을 제조·판매한 일당 7명을 검거하고, 그 중 A(40대·남)를 구속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사제 총기를 제작·판매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유관기관인 군사경찰, 관세청(세관)과 긴밀한 공조수사를 거쳐 주거지와 사무실 등 동시 다발적 압수수색을 진행해 권총 5정, 소총 1정, 실탄 및 총기부품 등 총 138점의 총기류를 압수했다. 특히 경찰은 피의자들이 제조한 총기는 미국에서 총기 난사사건의 범행도구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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